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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개가... 오늘은 고양이가...

 

우리나라도 길냥이들이 적잖이 존재하지만.. 터키나 일본 이런데에 비하면 엄청 없는 편이죠.

터키엔 고양이보단 사실 개들이 더 많고.. 무리지어 다녀서 위험한 경우가 제법 있다죠..?

 

어제 오늘.. 운전하다가...

어젠... 야밤에 큼지막한 개가 도로에 휙 뛰어들어 간만에 급브레이크를 확 밟았던...

근데.. 오늘은... 낮에... 예쁘장한 고냥이가 쏜살같이 도로에 뛰어들어 또 브레이크를 확 밟은.... 어제만큼은

안놀랐지만....

근데.. 확실히 큰 개보단 고양이가 뛰어들으니... 여유롭게(?) 보게 되었네요.

아 귀엽다..하고... 하하하하.

 

이젠... 내일은.. 어떤 동물이 뛰어들까요.. -_-;;

평생 운전하며 도로에 동물들이 뛰어드는 경운 없었던데 신기하게.. 어제 오늘은.... 무더기로 보네요..

아.. 아닌가요..? 인간도 동...물이..니깐...... 가끔 경험하긴 했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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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전 작년에 시골 가다가 고라니를 만난 적이 있어요. 안개가 잔뜩 낀 밤이었는데 하마터면 큰일날 뻔 했죠;;
@이미님 시골길에 고라니....... 안개가 낀 밤.... 헉이네요. 상상하기도 싫습니다. ㅜㅜ
@iwebstory 무서웠어요 흑흑.... 꼬불꼬불 고갯길에 한치 앞이 겨우 보일 정도라 안 그래도 긴장 백배였거든요 ㅠㅠ
@이미님 지금 이렇게 살아계시니.. 추억입니다.. 하하.
도로위 동물들 위험해요. 도로 바닥에 무언가 있으면 제발 아니길 바랍니다. ㅜㅜ. 고양이일땐 무너지네요.
@하하랑이반 도로 바닥엔 뭔 종이나 작은 깡통 하나도 신경 쓰이기 마련이죠...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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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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