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지 나와 생활을 한 지가 이제 거의 1년 가까이 되어 가는데 보고 싶은 놈은 딱 이놈 한 놈이라 1주일에 두서너 번은 이 녀석과 화상 통화를 합니다.
돼냥이 된 지는 이미 오래고 개냥이 진화 중인 봉자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1개
참고로 냥이들은 아무리 친해져도 오란다고 오고 가란다고 가고하는 놈들이 아니에요. 무관심한척 늘 주시하며 곁을 맴돌죠.ㅎㅎㅎ
좋아하는 사람이 애써 무시하면 찰싹! 달라붙고...이놈들 속은 도무지 알다가도 모르겠더라구요.
적절한 거리가 냥이들에겐 좋겠죠~ 스트레스 안받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