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고양이 반려하면서 현타올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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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_0013.jpg

 

발 끝,

등짝 위,

내 발 아래

 

털들이 걸려있거나

얹혀있거나

굴러다니는 걸 볼 때

 

아....

밀어버릴까....

심각하게 고민하게 됩니다.

매년 이 고민을 하네요 ㅜ.ㅜ

 

첨부파일

DSC_0011.jpg (370.3 KB)
0회 2019-06-04 14:07
DSC_0013.jpg (303.6 KB)
0회 2019-06-0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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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뿜뿜... 하시는 냥냥이님..
그래도 귀여우니 용서가 되지..... 않겠군요 -_-;;;
@Rido 지들이 뿜고 싶어 뿜는 것도 아닌데 제가 뭐 용서하고 자시고 할 거 있나요... 뒤따라다니며 치워드려야죠.... ㅠ
빗질을 자주 해줘도 어디서 그렇게 털이 자라는지 가끔 빗질하고서 빗에 끼인 털뭉치를 보고 있자면 불가사이한 일 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묵공 자기 전에 거실 청소를 싹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원래대로 되돌아갔을 때.... 내가 어제 한 청소는 꿈이었나 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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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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