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반려하면서 현타올 때
발 끝,
등짝 위,
내 발 아래
털들이 걸려있거나
얹혀있거나
굴러다니는 걸 볼 때
아....
밀어버릴까....
심각하게 고민하게 됩니다.
매년 이 고민을 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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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그래도 귀여우니 용서가 되지..... 않겠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