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좋은 꿈 꾸냥

IMG_7129.JPG

 

대구는 아침부터 꽤 더웠는데,

굳이 해가 잘 드는 곳에 저러고 누웠을까요...

참 알다가도 모를 동물이죠.

 

첨부파일

IMG_7129.JPG (1.8 MB)
0회 2019-06-05 17:17
|

댓글 7개

닝겐이 이해할 수 없는 영억이 있는거죠...
@Rido 그쵸.... 이해하려고 애써봐야 소용 없는....
꼬리와 발가락이 너무나 예쁩니다. ㅎㅎ
오히려 지금 날씨가 더 좋을 걸요?
@orbital 꼬리까지 통통한 짤뚱이랍니다... ㅎㅎㅎ
@이미님 해 땃땃하겠다 뒹굴뒹굴하는 모습이 예쁩니다. ^^
사진이 너무 좋네요. 가서 살며시 쓰담해보고픈...
@iwebstory 전 주로 발로 쓰담쓰담을....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고양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년 전 조회 2,808
6년 전 조회 1,867
6년 전 조회 2,219
6년 전 조회 2,068
6년 전 조회 1,900
6년 전 조회 1,835
6년 전 조회 1,987
6년 전 조회 1,440
6년 전 조회 1,330
6년 전 조회 1,503
6년 전 조회 1,353
6년 전 조회 1,700
6년 전 조회 1,959
6년 전 조회 1,554
6년 전 조회 2,150
6년 전 조회 2,006
6년 전 조회 1,889
6년 전 조회 2,330
6년 전 조회 1,794
7년 전 조회 2,368
7년 전 조회 1,899
7년 전 조회 1,742
7년 전 조회 2,118
7년 전 조회 2,481
7년 전 조회 2,865
7년 전 조회 2,652
7년 전 조회 2,272
7년 전 조회 2,129
7년 전 조회 2,974
7년 전 조회 2,62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