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모닝 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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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일로 저보다 먼저 깨어 반겨주는 모리입니다.

오줌싸개 귀염둥이 만년 막내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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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냥이들이 저렇게 뚫어져라 보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잘생김' 이란 글이 떠오릅니다. 정말 '잘생김'
@묵공 정말 잘 생겼는데 오줌싸개입니다.... ㅠ
@이미님 혹시 두부모래쓰시나요?? 저희 검은 냥이도 오줌싸게 였다가 벤토로 바꾸니 한번에 해결됐어요. 안하다가도 한번씩 사고쳤는데 벤토가답이었었어요 저희양은요 ㅎㅎ
@매생이굴국 저희 오줌싸개는 두부 모래를 강력히 거부합니다. 프랙티캣 쓰고 있는데 유독 저 오줌싸개는 그 모래만 원하고 다른 모든 것들을 거부해요. 그러면서도 화장실 청소 바로 바로 안 해주면 바로 이불에 테러를 하더라고요. 망할 놈 ㅋㅋㅋㅋ 다른 한 마리는 뭘 줘도 잘 쓰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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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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