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냥리둥절

· 2020-01-27 (월) 11:30:09 · 2653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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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창가에서 멍때리고 있는데 고양이 한마리가 지나가길래 고기 한점을 던져주니 "왜?"라는 표정으로 바라보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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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20-01-27 (월) 12:09:50
암컷으로 보이는데 자기가 안 먹고 새끼에게 물어다 줬을 것 같습니다.
@상석하대 가끔 새끼를 잃은 어미 고양이 울음 소리가 새벽에 들리는데 자는 도중에 그 소리를 듣고 도중에 깨면 잠이 오지 않더라구요.

낮고 울림이 큰 그 소리가 참.....
동물은 다 이쁜듯..
@갈증 본능에 충실하고 여타 머리를 쓰지 않는 쪽으로 진화해서 아이처럼 순수한것 같습니다.
2020-03-25 (수) 09:35:27
@묵공 얘가 누가거지인줄아나...................하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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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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