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1년에 쇼파 하나씩 해먹네요.

3055521497_1585049825.7372.jpg

이제 하다하다 나무 쇼파를 ㅋㅋㅋㅋㅋㅋ

|

댓글 8개

발톱길이를 소파에 하던가요? ㅎㄷㄷ~~
@휴매니아 발톱 수술을 모두 해주면 되기는 한데 그것마저 제거하면 자신을 강아지라 착각할것 같아 쇼파를 사고 있네요.
ㅎㅎㅎ~~~
뭔가 묵공님한테 불만이 많은듯합니다........ㅋㅋ
@구다라 요즘 살이 빠질 정도로 저를 찾아 그냥 여기로 데려 올까 하는데 같이 사는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찾아주니 고맙기도 하지만 한편 또 이게 최선인가 싶고 그렇겠네요 ^^;;
@쪼각조각 선문답일까요? 아무리 봐도 모르겠네요.ㅎㅎㅎ
저흰 애초에 나무 벤치를 썼죠... 위에 매트를 깔자고 했었는데 그래봐야 애들이 해먹을 것 같아서 ㅋㅋㅋㅋ 그냥 방석이나... 담요 같은거.... ㅠㅠ
@이미님 가죽도 그 무엇도 남아 나질 않아서 결국 이렇게 가는데 이게 좀 오래 가면 좋겠습니다. 쇼파 교체시기 마다 와이프 등살에 죽겠습니다.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고양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29 5일 전 조회 21
1228 6일 전 조회 37
1227 1주 전 조회 47
1226 1주 전 조회 47
1225 1주 전 조회 45
1224 1주 전 조회 44
1223 1주 전 조회 79
1222 2주 전 조회 54
1221 2주 전 조회 67
1220 2주 전 조회 72
1219 2주 전 조회 63
1218 3주 전 조회 68
1217 3주 전 조회 74
1216 3주 전 조회 58
1215 3주 전 조회 72
1214 4주 전 조회 79
1213 4주 전 조회 94
1212 1개월 전 조회 87
1211 1개월 전 조회 93
1210 1개월 전 조회 96
1209 1개월 전 조회 127
1208 1개월 전 조회 128
1207 1개월 전 조회 139
1206 1개월 전 조회 125
1205 1개월 전 조회 114
1204 1개월 전 조회 145
1203 1개월 전 조회 172
1202 1개월 전 조회 177
1201 1개월 전 조회 195
1200 1개월 전 조회 180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