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모시고 있는 주인님입니다.

· 5년 전 · 1977 · 1
s1.jpg
s2.jpg

2년전쯤에 아는분으로부터 모시게 된 주인님입니다.

 

가끔 빤히 쳐다보면서 감시도하고

 

날씨가 따뜻해서 그런지 요즘 해먹에서 자주 떡실신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ㅋ

첨부파일

s1.jpg (145 KB)
0회 2020-04-08 12:58
s2.jpg (153.1 KB)
0회 2020-04-08 12:58
|

댓글 1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고양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년 전 조회 1,695
5년 전 조회 1,814
5년 전 조회 1,483
5년 전 조회 1,812
5년 전 조회 1,996
5년 전 조회 1,615
5년 전 조회 1,598
5년 전 조회 2,030
5년 전 조회 1,609
5년 전 조회 3,271
5년 전 조회 1,537
5년 전 조회 2,236
5년 전 조회 1,846
5년 전 조회 1,668
5년 전 조회 1,978
5년 전 조회 1,697
5년 전 조회 1,591
6년 전 조회 2,374
6년 전 조회 1,518
6년 전 조회 1,865
6년 전 조회 1,984
6년 전 조회 2,295
6년 전 조회 1,745
6년 전 조회 1,974
6년 전 조회 3,132
6년 전 조회 2,000
6년 전 조회 2,039
6년 전 조회 2,451
6년 전 조회 1,968
6년 전 조회 2,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