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모시고 있는 주인님입니다.
2년전쯤에 아는분으로부터 모시게 된 주인님입니다.
가끔 빤히 쳐다보면서 감시도하고
날씨가 따뜻해서 그런지 요즘 해먹에서 자주 떡실신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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