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그러고 보니 울 봉자

2049344688_1654318618.7018.jpg

 

와이프가 친구들과 여행을 가서 간만에 진주에서 맞는 한가로운 주말이라 생각하고 있는데 서울에 있는 울 봉자가 저를 눈 빠지게 기다리겠네요.ㅠㅠ

 

다음주에는 꼭 가서 저 솜방맹이로 귓방맹이 한대 맞아주고 와야겠습니다.

|

댓글 2개

진주로 데리고 오면 안되나요?
야가 너무 예민하기도 하고 서울에는 지 엄마가 있어서 그런대로 잘 지내기도 하고 해서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고양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년 전 조회 1,554
3년 전 조회 1,328
3년 전 조회 1,196
3년 전 조회 1,301
3년 전 조회 1,144
3년 전 조회 1,009
3년 전 조회 1,343
3년 전 조회 1,308
3년 전 조회 1,366
3년 전 조회 1,097
3년 전 조회 1,766
3년 전 조회 1,238
3년 전 조회 1,335
3년 전 조회 1,115
3년 전 조회 1,218
3년 전 조회 1,159
3년 전 조회 993
3년 전 조회 1,153
3년 전 조회 1,137
3년 전 조회 1,545
3년 전 조회 1,519
3년 전 조회 1,238
3년 전 조회 1,433
3년 전 조회 1,137
3년 전 조회 1,169
3년 전 조회 1,261
3년 전 조회 2,869
3년 전 조회 1,287
3년 전 조회 1,317
3년 전 조회 1,53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