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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봉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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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집에 갔더니 저래 앉아 왔느냐! 해서 예엡~! 하고 널아 주다 왔습니다. 미모가 한 미모해서 이주 환장하게 이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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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고양이 어릴 때 키웠던 미야 라는 녀석이 있었는데
어느 날 집에 오니 없어졌는데…
친척 할배가 약 한다고… ㅠㅠ
[http://sir.kr/data/editor/2206/b80a2eae2f6a3e6330beb5e861d8fc65_1655311483_1799.jpg]

혹시 이거 보시고 그렇게 이름을 지으셨나요?

친척 할아버님이라고 하니 제가 뭐라 말씀을 드리기가 그렇네요.
의자의 피튀기는 삶...
냥이들 키우면 가구를 정말 자주 바꾸고 살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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