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담배 어디부터 시작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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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피신 담배 어느것 부터 인지요?

펴 본 것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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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디스로 시작을 한 것 같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담배를 갈아탄 적이 없는 것 같아서요.
나이 서른 되던 해 시작 또는 31
시작은 늦게 한 편인데, 이후 너무 많이 태웠습니다.
어느 날 보니 달리기가 안 되더라고요. 헉헉헉..
마라도가 빠졌군요.
아니요
그거 말고또 있스므리다
낮에는 한개만 보였는데요.
인터넷에서 "담배의 역사" 치고 검색했더니..

수정, 아리랑, 라일락, 디스, 하나로, 엑스포, 심플, 겟투, 시나브로
그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담배 팔 일은 없을 것 같아 포기
그러다 구경한 내용..
http://lif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1285573&ctg=12&sid=6692
담배가 존귀하게 예우를 받았던 문화가 있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남쪽에서 온 신령스런 풀로 평가를 받았으며
담배가 성행하여 남녀 간에 담배를 피우지 않은 이가 없었다.
남령초라 불렸고, 성호사설에는 담배가 만병통치약으로 평가를 받았다!
국가만 재배하는 전매상품이 된 것이 일제 강점기였네요.
최초의 건강을 위하여 지나친 흡연을 삼갑시다. 문구는 1976년 등장

처음 인간이 담배를 만난 것은?
1492년 신세계에서 콜럼버스가 발견한 "신기한 잎"은
150년 동안에 전 세계적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궁금하여 잠깐 공부했습니다. ^^

낮에 보인 것 역시.. 뭐 인간이 그렇죠?
오래 전 모델들을 열거하신 것인데 저는 제 생각으로만 접근
어라? 내가 피우는 디스는 왜 없지? 디스플러스 ㅎ
저는 안 됩니다. ㅡㅡ/
어렸을때 읽었던 소설책 나일등 에서도 담배가 치통에 효과적인 마취제 인양 핑계를 대고 피는 장면이 나오지요.
88부터 시작했구요. 솔, 청자, 장미, 은하수까지는 피워봤습니다.
도라지랑 라일락도 좋아하는 편이었는데 없네요~ ㅎㅎㅎ
양담배는 안 피셨네요.. (양쪽으로 피는 담배..)
버지니아 슬림과 입생로랑을 쫌 좋아했었죠~
필터없던 환희가 첫담배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처음엔 오바이트에 죽다가 살아 낫다는..
오~88라이트 하고 솔 펴봤슴다...
추억의 담배 역사네요
담배를 안 피워서 잘 몰랐는데 군대 첫 휴가 때 선임이 복귀할 때 담배 몇 개 사와서 고참들 돌리라고 귀띔해줘서 아리랑하고 거북선이 고급져 보이길래 그걸 몇 개 사갔더니 고참들이 웃으면서 황당해 하던 기억이 있네요.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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