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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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저작권 퍼블릭도메인

 

이때도 이런 것이 있었네요. 몰랐습니다.

잠깐 나간 사이에... 가위 가지고

이불 잘랐다는 이상한 후문만 어머니께 들었던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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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68 년이면 제가 꼬마 적때 열린 대회 였겟군요..
그때도 사자머리가 최첨단 헤어스타일이었겠죠..
저는 세 살 때요. ^^
1968년도의 그리드가 현재와 크게 차이가 없네요 ㅎㅎㅎ
아이고.. 할아버지 ㅡㅡ/
정말로 모두 아세요?
그런데 여기 오세요?

SIR < 여기 입니다. 선생님..

.................................

댓글 말씀 다시 읽으니 뭔가 수상합니다. ㅡㅡ.
드린 댓글 취소요 ^^
저는 1968당시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보신 줄 알았아요. ^^
해독을 제가 잘못한 것 ㅜㅜ
책을 디자인 한 레이아웃이 요즘과 차이가 없다는 말이었습니다 ㅎㅎㅎ
아.. ㅎㅎ 네..
저는 말씀 남겨주셨던 당시 어? 아니 그러면 연세가?
그랬거든요. 깜놀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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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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