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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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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언제와?
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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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
조회 1419
1419
·
댓글 9
9
엄마가 성당에 제대 꽃꽃이 봉사하러 갔는데 하루종일 하염없이 창밖만 쳐다보고 있네요....ㅠㅠ
첨부파일
IMG_1179.JPG
(184.6 KB)
0회
2015-07-0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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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물한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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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아이고, 로미야.......................................ㅜㅜㅜㅜ
亞
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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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엄마 올때까지 하우종일 창가에서 서성이네요....ㅠㅠ
물
물한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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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우리 미니도 그랬어요. 동생이 나가면 문 앞에 쪼그리고 앉아 계속 끙끙거리고....ㅜㅜ
亞
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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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이러니 안이뻐 하겠어요....^^
매일 데리고 다닐수 없으니 한편으론 불쌍하기도 하고.....ㅠㅠ
물
물한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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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좋은 아빠, 엄마 있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로미~~^^
이뻐한다면서도 아기들 마음 읽는 데는 소홀한 사람들 많거든요.
한편으론 몹시 부럽~~~
R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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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개무룩..
亞
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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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개다림...
관
관악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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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아우 슬프네......ㅠㅠ
亞
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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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쬐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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