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데려가....

독립기념일 폭죽구경 가려는데 쇼파 밑에서 데려가라고 땡깡 부리네요.

 

폭죽소리를 무서워해서 집에 두고 다녀 왔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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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요즘엔 로미 궁금해서 냑에 들어오네요.
계속 눈에 밟혀요~ㅎㅎ
천둥번개 소리를 무서워해서 형아랑 같이 있었네요.
서운함이 눈에 가득합니다.
폭죽 터질때 아들넘 방에서 꼼짝 안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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