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껌 좀 씹던 로미야~

IMG_1268.JPG

평소 개껌을 씹으면 잇몸이 부실해서 피가 나왔는데....

 

오늘 개껌을 줬더니 거의 하나를 작살(?)을 냈습니다.

 

오랜만인지 오늘은 피도 안나오고 잇몸이 좋아 졌는지 몇시간동안 귀찮게 안하고 개껌을 죽으라 씹더군요.....ㅎㅎ

 

덕분에 쇼파에서 하루종일 잘 수 있었습니다....^^ 

첨부파일

IMG_1268.JPG (187.6 KB)
0회 2015-07-1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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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궁금한게 있는데 대형견은 대 소변 어떻게 보나요?
화장실? 아니면 외쿸이니 집밖?
집밖에서 해결 합니다. 배변 교육 시키면 자신들이 알아서 신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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