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껌 좀 씹던 로미야~

IMG_1268.JPG

평소 개껌을 씹으면 잇몸이 부실해서 피가 나왔는데....

 

오늘 개껌을 줬더니 거의 하나를 작살(?)을 냈습니다.

 

오랜만인지 오늘은 피도 안나오고 잇몸이 좋아 졌는지 몇시간동안 귀찮게 안하고 개껌을 죽으라 씹더군요.....ㅎㅎ

 

덕분에 쇼파에서 하루종일 잘 수 있었습니다....^^ 

첨부파일

IMG_1268.JPG (187.6 KB)
0회 2015-07-12 13:42
|

댓글 2개

궁금한게 있는데 대형견은 대 소변 어떻게 보나요?
화장실? 아니면 외쿸이니 집밖?
집밖에서 해결 합니다. 배변 교육 시키면 자신들이 알아서 신호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224
10년 전 조회 2,145
10년 전 조회 1,215
10년 전 조회 2,726
10년 전 조회 1,231
10년 전 조회 2,484
10년 전 조회 1,511
10년 전 조회 1,103
10년 전 조회 5,701
10년 전 조회 1,223
10년 전 조회 1,911
10년 전 조회 1,123
10년 전 조회 910
10년 전 조회 1,117
10년 전 조회 947
10년 전 조회 2,502
10년 전 조회 2,021
10년 전 조회 1,250
10년 전 조회 1,119
10년 전 조회 1,108
10년 전 조회 1,210
10년 전 조회 1,033
10년 전 조회 920
10년 전 조회 1,521
10년 전 조회 1,116
10년 전 조회 1,815
10년 전 조회 951
10년 전 조회 1,288
10년 전 조회 1,009
10년 전 조회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