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사모예드 [ Samoyed ]

· 2015-07-18 (토) 07:12:59 · 2356 · 6
Samoyed.jpg

사모예드 [ Samoyed ]


흰백색의 털과 입 끝 부분이 살짝 올라가서 생기는 미소가 특징이다. 순록의 사냥과 순록의 보호, 썰매 끌기 등 에스키모인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개이며 지금은 특유의 신비스러운 미소와 백색의 털로 인해 훌륭한 가정견과 쇼독으로 인기가 있다. 일반적인 개들은 사람들하고 지내왔으나 이 견종은 썰매를 끌기 위해 같은 종끼리 생활을 많이 해왔기 때문에 서열 정하기에 민감하며 다른 견종에 대하여는 배타적이다. 추위에는 강하나 더위에는 상당히 약하므로 옥외견의 경우 개집의 위치와 통풍에 신경을 써야한다.


출처 : http://terms.naver.com/list.nhn?cid=40942&categoryId=4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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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oyed.jpg (55 KB)
0회 2015-07-18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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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제가 좋아하는 견종이네욤..
허스키나 말라뮤트보단 샤모에드가 땡겨욤..

근데 키울곳이 없다는 -_-;;;
실제보니 상당히 이쁘게 생겼더군요....^^
네 이쪽계통 애들이 특정 사람에게 주인의식이 부족해서 아무나 잘 따라간다고 그러네요... 잊어먹기 딱좋다고..
주인의식은 도베르만하고 셔파트가 최고라죠....^^
진돗개가 최고라고 알고 있어욤..
오죽하면 밥주는 사람이 바뀌면 굶어죽기도 한다고 하니... -_-;;

그래서 군견으로도 못쓴다고 하더라구요...
글쿤요. 울나라에 진도견이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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