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비숑 프리제 [ Bichon Frise ]

DK047.jpg

비숑 프리제 [Bichon Frise]​

 

곱슬거리는 털을 가졌다는 뜻의 '비숑 프리제'라는 이름처럼 뛰어난 털을 가지고 있으며 매우 튼튼한 체질의 견종으로 마치 인형 같은 느낌을 주어 프랑스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 1위를 차지한다. 푸들과 같이 활발한 반면 독립심이 강해 혼자 집을 지키게 해도 얌전히 있으며 주인의 말과 행동을 민감하게 받아들인다. 훈련 성능이 대단히 높아 가정견으로 적합하다. 비단결 같은 털이 곱슬거리고, 겉털은 5cm 이상으로 자란다. 우아한 털을 아름답게 유지하려면 꼼꼼한 손질이 필요하다. 그래서 머리 손질법을 알아 두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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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047.jpg (94.8 KB)
0회 2015-07-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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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털이 참 예쁘네요~~ 요녀석은 침대에서 같이 자면 딱 좋겠어요 ㅎㅎ
똑똑하기까지 하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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