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삽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검색해보니 삽삽견이 정식 명칭 인가 보네요
예전 친구와 자취할때 친구녀석이 키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대형견종답게 어린녀셕들은 머리가크고 발이 큽니다.. 특히 엉덩이가 크고 무겁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몇발자국 걷지 못하고 잘 주저앉는편인데.
문제는.... 이녀석 머리가 크고 엉덩이가 크기때문에 엉덩이 주변을 잘 보질 못합니다.
그래서 자기가 변을 본자리에 무턱대고 주저앉는 편인데 하루에도 4-5번씩 씻겨야 합니다. ㅡ,.ㅜ
장모이기 떄문에 뭘 먹으면 꼭 딱아줘야합니다.
먹을것에 대한 집착(대형견들이 그러하듯)이 엄청난 편이라 산책중 먹는것이 보이면 어디든 따라갑니다.
큰발과 큰 머리를 마구 들이대기 때문에 어르신들이 곰이냐고 물어보기도 합니다.
덧..) 흔히들 알고있는 언덕에 불이나서 몸에 물을 적셔 불을끈 개가 진도견이아닌 이녀셕 삽살견입니다.
덧2..) 귀신잡는개라는건 다 뻥입니다. -_- 흥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3개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이넘 꼭 한번 키워보고 싶은 견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