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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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냑에 마실 나왔어요.

 

아빠 과자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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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얼마전 부터 개 생각 많이 나더만. 뽐뿌 제대로 걸리겠습니다.
착하고, 이쁘게 생겼어요 ~~
@피우나 이렇게 착한녀석은 처음 봐요...^^
간난이때 데려와서 벌써 10년 이 되었나 보네요.
로미~ 너무 오랜만이예요^^
ㅠ ㅠ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 ㅎㅎ
@nanati 이제 늙어서 색깔도 흰색으로 바뀌고 있어요....ㅠㅠ
@亞波治 ㅠ ㅠ 원래 얼굴부분이 하얀게 아니었군요!! ㅠ ㅠ
@nanati 이럴때도 있었습니다.....^^
집에오고 1년쯤 지났을때 아마 생일 이었던것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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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波治 헛, 진짜 다르네요...
사람이 흰머리 생기듯이 그런건가봐요 .. ~
하지만 그래도 예뻐요^^ 마지막까지 행복하게 살다 갔음 좋겠습니다 !! 자주 보여주세욥~
@nanati 네. 울막내 같이 오래 살았으면 좋겠어요....^^
노화를 정지시킬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로미 모습을 보고도 댓글을 달지 못했습니다.
선배님 말씀처럼 또 나이가 먹은 모습이었습니다.
@소지구 사람이나 반려견들도 갈때되면 가야죠....^^;;
@亞波治 사람도 반려견도 오래 함께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지요. ㅡㅡ.
먼 미래가 아닌 가까운 미래에 하루빨리 이런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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