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

뽀롱이 입니다.

· 2021-11-16 (화) 10:02:29 · 1711 · 1

올해 10살인데..슬슬 눈이 침침해져가요.

그래서  요즘 마음이 참 불편해요.3667153951_1637024548.521.jpg

 

 

|

댓글 1개

저희 집 요크셔도 13살때 무지개 다리 건넜습니다...ㅠㅠ
조금씩 마음의 준비를 하시면서, 남은시간 댕댕이랑 많이 보내주세요.

(지금 새로 온 댕댕이 때문에 댕고생중... 몰키인데 장난아님... 너무 크고, 강함...
이녀석이 말티랑 요키 혼종이 맞는지 의심중... 제 예상은 분명히 보더 콜리나, 사냥개 종류가 섞여 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개

169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3-21 조회 104
23-03-24 조회 1,465
22-08-16 조회 1,599
22-08-13 조회 1,577
21-12-07 조회 2,038
21-11-16 조회 1,902
21-11-16 조회 1,712
20-12-24 조회 2,062
20-12-24 조회 1,519
20-05-24 조회 1,747
20-05-03 조회 1,973
20-01-10 조회 2,034
18-12-25 조회 3,051
18-12-16 조회 2,591
18-02-21 조회 2,318
17-05-12 조회 3,162
16-12-28 조회 2,480
16-10-18 조회 3,064
16-09-09 조회 3,270
15-12-28 조회 2,635
15-10-31 조회 2,855
15-10-29 조회 3,089
15-10-25 조회 2,895
15-10-14 조회 2,928
15-10-12 조회 2,774
15-10-04 조회 3,105
15-09-30 조회 3,487
15-09-24 조회 3,086
15-09-22 조회 2,957
15-09-19 조회 3,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