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이 애만 보고 있습니다. ㅡㅡ
아니다 정확하게 살림하고 있어요. ㅎㅎㅎ
아주 죽을 맛이기는 하지만 욕심없이 버티려 해요!!
뭔가를 하기는 해야 하는데 쉽지는 않네요. ^^
할 줄 아는 것은 장사 뿐이고. 이것도 시간이 허락해야 죽어라 뛰는데요.
죽어라 뛰고 싶어 잔머리 굴리지만? 역시나 환경은 협조를 안 하네요. ㅋ
아무튼 3월 10일 되면 망가지든 뽀사지든 진입은 해 보려고요.
주어지는 시간 만큼은 어떻게 되겠지요. ^^
먹고 사는 것은 지금도 괜찮아요.
왜 그런지 모르나 얼마 전부터 갑자기 그냥 들어오는 잡수입이 조금 되거든요.
먹고는 살 수 있을만큼 들어옵니다.
@헌이 10일 정도 준비를 시작하려 해요.
그때 스킨도 그렇고 몇 가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제공해 주세요. 제가 알아서 팔아 먹고 반 반 우리 나눠가져요. ^^
오픈마켓에 가지고 들어가서 뛰려 합니다.
일단. 솔직히 SIR은 아직 인간들이 덜 들어와서요. ㅋㅋㅋ
(리자님 죄송합니다. ^^)
인간이 많아야 뭐라도 팔아 먹습니다. 후적거려 보고 되면?
해외시장 들어갑시다! ㅎ 1달러가 어딥니까. 어떻게든 확보해야 하거든요.
@헌이 도메인을 팔아요?
사이트를 만들어서 파시겠다는 뜻인가요?
아무튼 알아서 하십시오.
저에게 돈이 안 되면 재미 없습니다. ㅎ < 농담. ㅎ
무엇을 하든 헌이님은 잘 되실겁니다! 제가 문제라니까요. ^^
저놈의 막내 예쁘기만 죽어라 예쁘고 엄마를 꼼짝 못하게 하네요. ㅡㅡ
엄마가 체력이라도 좋으면 할 사람은 맞는데요.
문제가 ㅋ 아주 형편없습니다. 끄르륵 ㅎㅎ
어떤가 분위기 보고자 며칠 지켜 보았더니만 ㅋ
집은 쓰레기장이고 먹는 것은 다시 또 1식, 1찬 인스턴트 ㅋ
유치원은 나가야 이런 문제가 해소될 것 같아요.
그렇다고 또 몇 년을 기다리자니 숨통이 퍽퍽 입니다. ^^
@헌이 그럴 것 같아요. 하지만 이번에 진입 못하면?
이상하게 기회가 안 올 것 같아요. 영영.
무언가가 항상 기다려 주는 것은 아니니까요.
무리수를 두자니 자신없고, 진입하여 꼬이면 이것도 바람직하지 않고요.
고민은 되지만 그래도 하는 것이 낫지 않겠나 싶어요.
막내 나갈 때까지 기다린다는 것도 좋지만 이상하게
기다릴 자신이 없습니다. 뭔지 모르겠습니다. ^^
여건은 아주 불리한데요. 시작하면 이것도 천천히 해결책이 나올 것 같아요!
지금보다는 나아지겠지요. ^^
@헌이 등록하시면 되세요!
하지만 구석에 있으면 눈에 띄지 않거든요.
어떻게든 메인으로 끌고 나와야 하는데요.
판매자의 자세가 가장 큰 힘을 발휘해요.
조건도 맞아야 하고요. 그들에게 돈이 안 되면 시작 안 하거든요.
돈이 되는 조건을 성립시켜 주어야 하겠고요.
자신들 이미지에 손상만 없다면 기회를 엿 볼 수 있습니다.
메인에만 뜨면 접속자 수가 장난이 아니거든요.
포탈에도 광고를 그들을 하고요. 이렇게 되면 더 무식하게 접속자가 나오죠.
이때 필요한 고객이 구입을 하겠고요.
확률게임이기도 합니다. 장사도 확률이거든요.
@헌이 아무래도 아이템이 기발하면 유리합니다.
그런데? 가장 필요한 것은 고객에게 필요한 것인가 이겠지요.
고객에게 필요한 제품을 만드는 것
그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 된다면 대박이겠고요.
제작은 이런 형태가 기본이 되었을 때 유리하다 싶고요.
판매는 죽으나 사나 신뢰입니다!
고객에게 신뢰와 사랑을 끌어낼 수 있다면 되거든요!
돕고 싶은 인간이 있고, 괜히 미운 인간이 있거든요.
고객도 사람인지라 야, 어차피 사는 것 이놈 제품 사야겠어!
이런 형태로 고객의 마음을 살 수 있다면 되는 것 같아요.
이런 자세는 속여서는 안 되고요. 고객도 머리가 장난 아니거든요. ㅎ
참일 때 만 가능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헌이 헌이님이 왜 타인에게 그러시겠어요. 제대로 처리하실 분이시죠.
원격은 대량 판매에서는 불가한 짓이라서 힘들다 생각합니다.
이것을 모양새 좋게 처리하는 것도 장사이겠고요.
고객들이 무조건 최고의 서비스를 요구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필요한 것이 제공되면 불만은 없으셨죠.
장사는 그래도 오래 전에 제법 해 보아서 자신은 해요.
하지만 그때처럼 뛸 수 없어 이것이 문제네요.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돌아오는 것도 그만큼 이다. ^^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ㅎ 초기에는
어쩔 수 없이 밥그릇 주어지는대로 갈 생각이고요.
고정수입이 어느 정도 나오면 가정은
아이엄마를 도울 수 있는 분을 한 분 모시고 가고
저는 일에 올인을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만 있습니다.
여기까지 진입하는 것이 가장 힘들지 않을까 해요.
이 여건만 되면? 그 다음은 뒤집어 엎을 자신이 있지요. ^^
죽어라 하는데 안 되면? 그런 세상은 있으나 마나지요. ㅋ
@헌이 산속에서 살면 좋을 것 같아요. 대신 인터넷은 들어와야 합니다. ㅋ
산속에 있어도 편의점이 하나 옆에 있어야 합니다. ㅋ 2
산속에 살아도 보고 싶은 친구가 있다면 빨리 만날 수 있어야 하고요?
아플 때는 병원도 가까이 끌고 올 수 있는 조건이어야 합니다. ㅎ
아, 맞다! 백두산 터지면 산 속이 더 나쁠지 몰라요. ㅎ 지대가 높아서요.
지금은 그냥 여기에서 살자고요. ^^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나 기업은 기업이지요.
회사는 이윤추구가 목적이기에 그들이 나쁘다 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기업이념에 최적화되어 돌아가는 시스템이지요.
돈만 조금 있다면 저도 산속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
아이들 아플 때 필요하니? 종합병원 규모는 하나 들고요! 킥킥.
댓글 37개
스킨 만드는 것이 나을까? 아니면 이것을 하는 것이 나을까?
이것은 내가 선택합니다! 그래서 선택하신 것이? 네.
네. 잠시만요.
https://sir.kr/main/member/?mb_id=density2002
이래야 잘 보일 것 같습니다. ^^
있는 그대로 가 보겠습니다.
하나, 순수하세요. 욕심없는 진심만 담겨 있는 스킨을 만듭니다.
하나, 누군가는 해야 할 것을 먼저 하셔서 이롭게 합니다.
하나, 그러니까요. ㅡㅡ 아무래도?
머리 회전수 빠른 인간들이 뭘 만들면 그래도 나을 것 아닙니까?? ㅎㅎ
몰라요! ㅎ
도움을 될 짓을 안 하면? 손실이다. 뭐 이런 주장입니다. ㅎㅎㅎ
짤려서 일단 추가하고요.
ㅎㅎ 그러셨군요. ㅋ
그래도 아무튼 건강 관리는 꼭 하시면서 하세요. ㅡㅡ
저는 기분만 찌져지게 좋습니다. ^^ 아앙 너무 좋지요! ㅎ
아니다 정확하게 살림하고 있어요. ㅎㅎㅎ
아주 죽을 맛이기는 하지만 욕심없이 버티려 해요!!
뭔가를 하기는 해야 하는데 쉽지는 않네요. ^^
할 줄 아는 것은 장사 뿐이고. 이것도 시간이 허락해야 죽어라 뛰는데요.
죽어라 뛰고 싶어 잔머리 굴리지만? 역시나 환경은 협조를 안 하네요. ㅋ
아무튼 3월 10일 되면 망가지든 뽀사지든 진입은 해 보려고요.
주어지는 시간 만큼은 어떻게 되겠지요. ^^
먹고 사는 것은 지금도 괜찮아요.
왜 그런지 모르나 얼마 전부터 갑자기 그냥 들어오는 잡수입이 조금 되거든요.
먹고는 살 수 있을만큼 들어옵니다.
저는 다시 공부 하고 푼 생각이 드네요 이미 늦었나...
아주 없다고도 하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ㅋ
다시 공부요? 프로그램 공부하실 겁니까?
그러면 제가 안 하려고요. ^^
그때 스킨도 그렇고 몇 가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제공해 주세요. 제가 알아서 팔아 먹고 반 반 우리 나눠가져요. ^^
오픈마켓에 가지고 들어가서 뛰려 합니다.
일단. 솔직히 SIR은 아직 인간들이 덜 들어와서요. ㅋㅋㅋ
(리자님 죄송합니다. ^^)
인간이 많아야 뭐라도 팔아 먹습니다. 후적거려 보고 되면?
해외시장 들어갑시다! ㅎ 1달러가 어딥니까. 어떻게든 확보해야 하거든요.
괜히 ^^
헌이님 가시고자 하시는 길을 우선하세요!
그래야 행복합니다!!
사이트를 만들어서 파시겠다는 뜻인가요?
아무튼 알아서 하십시오.
저에게 돈이 안 되면 재미 없습니다. ㅎ < 농담. ㅎ
무엇을 하든 헌이님은 잘 되실겁니다! 제가 문제라니까요. ^^
저놈의 막내 예쁘기만 죽어라 예쁘고 엄마를 꼼짝 못하게 하네요. ㅡㅡ
엄마가 체력이라도 좋으면 할 사람은 맞는데요.
문제가 ㅋ 아주 형편없습니다. 끄르륵 ㅎㅎ
어떤가 분위기 보고자 며칠 지켜 보았더니만 ㅋ
집은 쓰레기장이고 먹는 것은 다시 또 1식, 1찬 인스턴트 ㅋ
유치원은 나가야 이런 문제가 해소될 것 같아요.
그렇다고 또 몇 년을 기다리자니 숨통이 퍽퍽 입니다. ^^
이상하게 기회가 안 올 것 같아요. 영영.
무언가가 항상 기다려 주는 것은 아니니까요.
무리수를 두자니 자신없고, 진입하여 꼬이면 이것도 바람직하지 않고요.
고민은 되지만 그래도 하는 것이 낫지 않겠나 싶어요.
막내 나갈 때까지 기다린다는 것도 좋지만 이상하게
기다릴 자신이 없습니다. 뭔지 모르겠습니다. ^^
여건은 아주 불리한데요. 시작하면 이것도 천천히 해결책이 나올 것 같아요!
지금보다는 나아지겠지요. ^^
하지만 구석에 있으면 눈에 띄지 않거든요.
어떻게든 메인으로 끌고 나와야 하는데요.
판매자의 자세가 가장 큰 힘을 발휘해요.
조건도 맞아야 하고요. 그들에게 돈이 안 되면 시작 안 하거든요.
돈이 되는 조건을 성립시켜 주어야 하겠고요.
자신들 이미지에 손상만 없다면 기회를 엿 볼 수 있습니다.
메인에만 뜨면 접속자 수가 장난이 아니거든요.
포탈에도 광고를 그들을 하고요. 이렇게 되면 더 무식하게 접속자가 나오죠.
이때 필요한 고객이 구입을 하겠고요.
확률게임이기도 합니다. 장사도 확률이거든요.
그런데? 가장 필요한 것은 고객에게 필요한 것인가 이겠지요.
고객에게 필요한 제품을 만드는 것
그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 된다면 대박이겠고요.
제작은 이런 형태가 기본이 되었을 때 유리하다 싶고요.
판매는 죽으나 사나 신뢰입니다!
고객에게 신뢰와 사랑을 끌어낼 수 있다면 되거든요!
돕고 싶은 인간이 있고, 괜히 미운 인간이 있거든요.
고객도 사람인지라 야, 어차피 사는 것 이놈 제품 사야겠어!
이런 형태로 고객의 마음을 살 수 있다면 되는 것 같아요.
이런 자세는 속여서는 안 되고요. 고객도 머리가 장난 아니거든요. ㅎ
참일 때 만 가능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안되면 원격이라도 처리 해주고 ....
원격은 대량 판매에서는 불가한 짓이라서 힘들다 생각합니다.
이것을 모양새 좋게 처리하는 것도 장사이겠고요.
고객들이 무조건 최고의 서비스를 요구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필요한 것이 제공되면 불만은 없으셨죠.
장사는 그래도 오래 전에 제법 해 보아서 자신은 해요.
하지만 그때처럼 뛸 수 없어 이것이 문제네요.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돌아오는 것도 그만큼 이다. ^^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ㅎ 초기에는
어쩔 수 없이 밥그릇 주어지는대로 갈 생각이고요.
고정수입이 어느 정도 나오면 가정은
아이엄마를 도울 수 있는 분을 한 분 모시고 가고
저는 일에 올인을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만 있습니다.
여기까지 진입하는 것이 가장 힘들지 않을까 해요.
이 여건만 되면? 그 다음은 뒤집어 엎을 자신이 있지요. ^^
죽어라 하는데 안 되면? 그런 세상은 있으나 마나지요. ㅋ
이들은 작업만 해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이것도 인류에게 손실입니다! ㅋ
작업자가 되어 사람을 대하면 저도 깨집니다. 고객에게요.
장사할 때는? 안 깨졌습니다. ㅋㅋ
산속에 있어도 편의점이 하나 옆에 있어야 합니다. ㅋ 2
산속에 살아도 보고 싶은 친구가 있다면 빨리 만날 수 있어야 하고요?
아플 때는 병원도 가까이 끌고 올 수 있는 조건이어야 합니다. ㅎ
아, 맞다! 백두산 터지면 산 속이 더 나쁠지 몰라요. ㅎ 지대가 높아서요.
지금은 그냥 여기에서 살자고요. ^^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나 기업은 기업이지요.
회사는 이윤추구가 목적이기에 그들이 나쁘다 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기업이념에 최적화되어 돌아가는 시스템이지요.
돈만 조금 있다면 저도 산속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
아이들 아플 때 필요하니? 종합병원 규모는 하나 들고요! 킥킥.
아침 준비를 해야 해요. ^^
오늘은 엄마와 강아지들 좋아하는 부대찌개 ㅎ
잠시 먼저 나갈게요. 아침 준비가 늦었네요? ^^
아침 꼭 드세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