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거실에서 이륙과 착륙을 수시로 연습중인데

쉽지 않군요.

 

바람이 조금이라도 불면 컨트롤이 어렵겠어요.

 

집에서라도 연습을 많이 하고 나가야겠군요.

 

엊그저께 밧데리를 두개 추가로 샀는데 체공시간이 짧아서 두개 더 사야 할것 같습니다.

 

오랫만에 재밌는게 생겨 활력을 얻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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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나무에 걸려서 한시간 넘게 떨어트릴려고 무언가를 열심히 던졌던 생각이 나네요....우우~

장난감 드론은 바람에 취약하니 외부에 나가서 날릴때 특히 조심 하셔야 합니다....^^;;
새로 구입하신 드론은 그래도 고무줄 드론보다는 성능이 좋지 않나요?
(표현을 잘못했습니다. 만화책 드론인데.. ㅡㅡ)
음.. 헬기 뽀사서 저도 드론을 만들어볼까? 고민 중입니다.
망가뜨리면.. 셋째아들이 화를 낼 것 같아.. 눈치만 보고 있습니다!!
[http://sir.kr/data/editor/1612/c13a2a92b80ef6f676c82adb6ced2399_1481080724_6751.png]

어느정도 기능이 되는 (비싼) 모델은 사진과 같이 45mph에도 자리를 유지합니다. (몇개의 스펙을 비교해 봤는데.. microdrone3.0이 좀 높았던 것으로 기억) 즉 바람에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mAh 높은것으로 배터리 구매 하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비행시간을 늘리시려면....무게는 좀 나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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