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 않군요.
바람이 조금이라도 불면 컨트롤이 어렵겠어요.
집에서라도 연습을 많이 하고 나가야겠군요.
엊그저께 밧데리를 두개 추가로 샀는데 체공시간이 짧아서 두개 더 사야 할것 같습니다.
오랫만에 재밌는게 생겨 활력을 얻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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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장난감 드론은 바람에 취약하니 외부에 나가서 날릴때 특히 조심 하셔야 합니다....^^;;
(표현을 잘못했습니다. 만화책 드론인데.. ㅡㅡ)
음.. 헬기 뽀사서 저도 드론을 만들어볼까? 고민 중입니다.
망가뜨리면.. 셋째아들이 화를 낼 것 같아.. 눈치만 보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기능이 되는 (비싼) 모델은 사진과 같이 45mph에도 자리를 유지합니다. (몇개의 스펙을 비교해 봤는데.. microdrone3.0이 좀 높았던 것으로 기억) 즉 바람에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