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의 해빙이 해수면 상승원인?

· 9년 전 · 3337

무슨 차이로 해수면 상승에 일조하게 된 것이지?

 

북극 해빙이 녹는 것을 걱정해야 할 다섯 가지 이유 

 

1.. 북극 여름 해빙은 기후 변화의 경보 벨이다. 

2. 북극 해빙은 우리가 알고 있는 생명에 영향을 미친다. 

3. 우리 모두에게 북극해 변화의 영향은 가깝게 다가오고 있다. 

4. 북극 해빙은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친다. 

5. 북극의 일은 북극 안에서 끝나는 일이 아니다.

.....................

 

얼음 면적이 줄어들면 바다는 더 많은 빛을 흡수, 해수온도가 올라간다.
그러면 다시 얼음이 더 많이 녹아 면적이 줄게 되고 반복하니 악순환.

...................

 

그린란드(Greenland) 만년설로부터의 녹은 물은

지구 해수면을 상승시키고 해류의 순환을 방해할 것이다.

 

이런, 해빙은 해빙인데? 그린란드의 만년설이네?

땅위에 얼음이 녹음 당연!

 

.................

 

어찌되었던… 한파도 솔직히 북극의 해빙이 원인이고

그린란드 녹고 있으면 해수면 상승은 당근.

그나저나 남극이 녹고 있어 큰일이네. ㅠㅠ

 

다른 해빙이었음.. ㅡㅡ

 

/////////////

 

62c9f4d852ff7b5ca278cf690e9dd259_1479814719_7667.jpg 

이미지 라이센스 > Public domain > NASA 가 개방한 것..

문제가 있다면 그린란드의 봄이 아닌 여름 ㅠㅠ

(Summer Melt on Greenland Ice Sheet)

 

"그린란드 얼음층, 올봄 해빙 속도 기록적으로 빨라져"

2016/04/15 14:13

 

......................... 기사 시작..

 

덴마크기상연구소(DMI)는 봄철 해빙기에 접어든

그린란드의 얼음층의 해빙 정도를 측정한 결과

지난 11일에 이미 빙하 면적의 12%가 녹아

수㎜ 두께의 물로 뒤덮였다고 밝혔다.

 

계절에 따라 얼고 녹기를 반복하는 그린란드 얼음층은

일반적으로 6∼7월이 돼야 이 정도 수준으로 녹는데

올해는 그 시기가 이례적으로 빨리 찾아왔다는 것이다.

 

그린란드 얼음층이 올봄 이례적으로 빠르게 녹고 있는 것은

극지방 전반의 고온 현상 때문이다.

 

네이처에 실린 최근 논문에서는

1990∼2010 그린란드 얼음층에서 녹아내린 물 때문에

지구 해수면 평균이 25㎜ 상승했다는 결론을 내렸다.

 

......................... 기사 끝..

 

며칠 전 나사(NASA) 들어갔다가 봤는디? 엄청 녹았음.

특이사항이 있다면 다년생 얼음이 녹고 있고

이거이 다시 얼지 않아 고민이라 함.

 

북극의 다년생 얼음 왕창 녹고 있다!

 

문제가 된 이유.

단년생은 본래도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여 해수면에 영향력 없었음.

하지만 다년생이 녹으면? 녹았다 얼었다 반복을 한다 하여도

다시 제대로 얼지 못하여 해수면이 불어 남.

 

북극 다년생 해빙이 녹고 있다!

2016.10.30 08:40

 

......................... 기사 시작..

 

따뜻한 여름철에 북극의 해빙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문제는 5년 정도 되는 다년생 해빙이 녹고 있다.


"여름철에 단년생 얼음은 녹기 마련인데

다년생 얼음은 그나마 남아 있었다"고 설명했다.

 

문제는 이 같은 다년생 얼음조차 현재

그 규모가 축소되고 있다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최후의 보루가 예전 같지 않다는 것이다.


1984년과 2016년 가을의 북극 해빙에 대한

나사의 데이터를 보면 이 같은 현상은 뚜렷했다.

 

1984년에는 5년 이상 되는 다년생 해빙의 규모가

약 186만㎢에 이르렀는데

2016년에는 고작 11만㎢에 불과했다.

 

......................... 기사 끝..

 

186 대 11 차이가 크네? ㅡㅡ

 

불쌍한 북극. 가여운 인간들 어찌하라고 이렇게! 흑

 

///////////////

 

북극의 해빙은 겨울철에는 약 1,800만㎢, 여름철에는 약 900만㎢이다.
넓은 의미의 해빙은 바닷물이 언 것과
육지의 얼음이 바다에 떠서 빙산(氷山)을 이룬 것을 말한다. 

 

어휘빨에서 밀린 경우였음..

해빙의 포괄적인 의미를 몰랐네..

 

/////////////

 

북극 다년생 해빙 규모 변화 > NASA Goddard

Yearly Arctic Sea Ice Age: 1984-2016

 

 

크게 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6ZAuRpK4tkc

 

원인은 또 지구온난화!

..........................

 

1. https://www.nasa.gov/feature/goddard/2016/2016-arctic-sea-ice-wintertime-extent-hits-another-record-low

2. https://www.nasa.gov/feature/goddard/2016/arctic-sea-ice-is-losing-its-bulwark-against-warming-summers

3. https://www.nasa.gov/feature/goddard/2016/how-animals-will-fare-in-a-changing-climate

4. https://www.nasa.gov/feature/goddard/2017/satellite-data-changed-chimpanzee-conservation-efforts 

5. https://www.nasa.gov/topics/earth/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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