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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방장님 아니 뵈이셔서 쪼매는 걱정했어요. 저도 사람인지라..
저희 집은 아이엄마가 선천적으로 기관지쪽이 안 좋은 경우인데요.
이것이 애들에게도 영향을 끼쳤다.
의사선생님 말씀 유전이라 하더라고요.
아빠 실내에서 담배 안 피우기 운동도 했으나
그래도 선천적으로 약하여 그런지 안 좋았는데요.
발효균 위주로 식단을 바꿨더니 아이엄마까지 좋아졌습니다.
막내는 태어나서 한달 안 되어 대학병원에 입원했을 정도였죠.
그런데 하늘이 도와주었어요. 지금은 날아 다닙니다.
홍만은 덩치크신 그 운동선수 같고, 초이는 누구인지 모르겠고요.
MMA 종합격투기를 이렇게 지칭하는군.. 알았습니다.
덕분에 아이는 생각보다 일찍 퇴원해서 집으로 잘 돌아왔어요.^^
저도 아이들 덕분에 겪어 보아서요.
이제는 레블라이저, 벤토린, 풀미칸 같은 것 없이도
씩씩하게 사는데요. 몇년 전 까지는 항상 대기상태였습니다.
잠시 한 눈 팔면 바로 아파서 무엇도 할 수 없었거든요.
3일 일하면 ㅎㅎ 진짜 한달 아프더라고요.
이제는 겨울에 감기들 오면 셋째가 한 번 씩
사용하는 정도로 축소되었습니다.
막내는 아주 심각한 경우였는데도
아이 식성이 특이하여 오히려 지금은 가장 건강해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현재 다섯 있고요. 이제 곧 하나 더 됩니당. ㅡㅡ
이제는 아이들도 모두 건강하고, 경험이 있어
궁지에 몰리지는 않겠지 해요!
다섯 존재 모두 기관지가 안 좋았는데요.
셋째만 아직은 살짝 불안합니다. 나머지는 퉁 친 것 같아서요.
좋은 한 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