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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이벤트.. 하하하~

 

 

아는 여자 디자이너가 있는데요.

23세의 어린 분이신데...

작업 전에 계약금조로 반 받으시고.. 다 해서 넘겨드렸는데..

돈을 안주길래 조심스레 전화를 하면.. 한다는 소리가..

"이봐 처녀, 요즘 마트에 반값 이런거 많잖아~ 이런데도 그런게 있어야 제맛이지~

이거 그거라도 생각하고.. 됐지? 수고해"

하하하하.. 미친 새끼..

어린 여자분이셔서 더 당하는거 같고..

참 한심하게 나이 쳐드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거 같네요. 부모뻘 되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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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아니 그런 4가지 없는...
반값할인이나 작업도 반만 해줘야겠네요~
하하하..
아마 어린 여자분이라 더 만만히 보고 만행을..
뇌를 다리미로 다린 듯 입만 열면 개소리로 풍월을 읊는 류가 있죠. 내가 다 화가 나네 으휴
공감 * 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 합니다.
구합니다.... 무얼요? 흐흐... 말장난하고픈 금밤..
센스쟁이.......ㅎㅎㅎㅎ
그러게나 말입니다. 근데 너무 흥분하시네요.. 혹... 어린 여자애가 당했단 것 때문에??
제가 당했으면 웃으실 꺼 아니시죠? 음... 의심스러 하하..
스토리님이 당하셨으면 당한 줄도 모르고 지나갔을 겁니다. 험험ㅎㅎ
너무나도 당연히...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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