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 이벤트.. 하하하~
아는 여자 디자이너가 있는데요.
23세의 어린 분이신데...
작업 전에 계약금조로 반 받으시고.. 다 해서 넘겨드렸는데..
돈을 안주길래 조심스레 전화를 하면.. 한다는 소리가..
"이봐 처녀, 요즘 마트에 반값 이런거 많잖아~ 이런데도 그런게 있어야 제맛이지~
이거 그거라도 생각하고.. 됐지? 수고해"
하하하하.. 미친 새끼..
어린 여자분이셔서 더 당하는거 같고..
참 한심하게 나이 쳐드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거 같네요. 부모뻘 되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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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반값할인이나 작업도 반만 해줘야겠네요~
아마 어린 여자분이라 더 만만히 보고 만행을..
제가 당했으면 웃으실 꺼 아니시죠? 음... 의심스러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