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프리랜서, 1인 기업 대표의 직함!?

홈페이지 제작 일을 하다보면 개인 사업자를 많이 만납니다.

중견기업도 있고 이제 막 시작하는 소상공인도 많은데 공통점은 다들 명함이 있다는 것이죠.

옛날엔 사장님이라고 불렀는데 요즘은 거진 대표님이라고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편하게 ○대표님이라고 호칭 합니다.

반대로 저 같은 경우 명함도 없고 딱히 호칭이 없다보니 상대가 애매하게 저를 대합니다.

이름을 부를 때 ○○○님 이렇게 하다가도 급하면 ○○씨 하다가 먹적은 듯 다시 ○○○님... 괜히 제가 미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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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1인 기업의 경우 부장, 차장 이렇게들 많이 하던데
저는 "닉네임을 불러 주세요" 라고 바로 얘기 합니다.
혹시 벤지님도 명함없습니까?
예에....저는 BBS 시절부터 "벤지" 예요...
그럼 저도 명함없으려고 ㅎ
저는 팀장이란 직함이 가장 익숙해서 그냥 팀장으로 불러달라 합니다.
팀장 사장 디자이너 개발자님 이름
맘대로입니다. 크크크.. 입금만 해주면 뭐라고 불러도 됩니다. 야이새끼야 이러지만 않으면 됩니다 크크
그러고 보니 저도 명함 없습니다.
혼자라서 뭐라 쓰기도 그렇고.. 됐네요.
이름이나 달랑 하나 박아서 준비해야 겠습니다.
바보천사님
저도 요즘 고민이네요ㅎㅎ 당분간 사업자안내고 할 생각이라 명함이나 이름, 직함은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요즘 이래저래 다양한 분들하고 만나니...
예전 회사있을때의 직함으로 부르거나 (한대리님~하는데 언제적 대리를...ㅜㅜ)
학생의 경우는 쌤~이라고 부르질 않나ㅋㅋㅋ
직함에 그다지 별다른 의미를 부여하지는 않지만...뭔가 통일되게 불려지고 싶다는 생각은 들어요.
그 분들도 저를 어떻게 불러야할지 고민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쵸?
제가 부를 땐 신경 안 썼는데 제가 불려질 때는 애매한 부분이 있어요. ㅎㅎ
저도 사장님 팀장님 대표님 민섭님 다 들어봤네요.
거래처에는 팀장으로 호칭해주십사 말씀드리고, 그냥 일반고객분들은 부르시는 데로 냅두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보통 "실장님" 그랬는데.....ㅎㅎ
시땅님~*
듄서야~ 가디마 듄서야~
그런 시절이 있었드랬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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