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벤지님 댁에 가봤습니다.
어제 벤지님 댁에 가봤습니다.
어제 벤지님 댁에 업무 협의차 아침 일찍 댁에 방문했습니다.
목소리로 구별하기에는 마르고 외소할줄 알았는데
실제로 뵈니 벤지님 퍼스나콘 처럼 ㅎㄷㄷ 하게 생기었습니다.
그리고 큰 따님으로 보이는 젊고 다리 비율이 좋은 미인이있던데
알고보니 사모님이었습니다.
업무 협의를 열심히하고
아침밥을 먹으려는것 같아서 저는
돌아가봐야 한다고 나오는데
밥 먹고 가시라는 말도 안하고 잘 가시라고 마중하는 벤지님 내외분
순간 좀 서운했는데
갑작스러운 방문으로 해놓은 밥 양이 적으려니 이해하고 돌아오는데
몸을 돌려보니 잠에서 깨었습니다.
그런데 희한하게 잠에서 깼다가 다시 자니
벤지님 꿈이 연이어서 방송되더라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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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소설은 읽어본 적 거의 없는데요.
소설도 재미있습니다!!
저도 소설은 거의 읽어본적이 없어서 ㅎ
워낙 많은 분들이 계시니 ^^
하긴 저는 제한적인 골수분자였습니다. ㅡㅡ/
..............
추가 : 2015.07.23 15:34
무서운 분이네요. ㅠ
http://www.kidobal.com/bbs/zboard.php?id=buddha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desc&no=13&PHPSESSID=ae286b6d4501264038a397c75a0705c2
저만 틀리고 거의 다 맞추셔서
갑자기 멘붕에 빠졌다가
기사회생...
제 글은 끝까지 읽어야 ㅎ
뚱뚱한 스타일이 아닌
늘씬하면서 건강한 스타일에
피부가 미끈하고 눈과 이목구비가 뚜렸했어요 ㅎ
아마 이것도 맞지 않을까 싶네요 ㅎ
저의 집 근처에 오신적도 없으신데
똑같은...
돗자리 어디있나? ㅎ
역시 꿈은 꿈인듯
대부분 이런 경우에
막상 실제로 만나서보면.. .꿈과는 영 다르더라는 ㅎ
반전의 묘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