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저 출가할래요.

· 2015-06-17 (수) 00:24:59 · 964 · 4

하루 종일 집에만 쳐밖혀 있다 보니 답답하여 안 되겠습니다!

 

자식이 성장하면 딴집 살림하는 것 우리네 풍습?이니..

뭐라하시지 말아주십시오!

 

방장님 생신날, 보노보노 생일날.. 이럴 때 는 찾아 옵니다.

가끔 용돈 떨어지면 그때도 오고요.

 

겨울에 떠나면 추울텐데..

날씨가 땃땃하여.. 집나가기 좋은 날이네..

 

제방은 그대로 두세요! 돈 없다고 세 놓지 마시고요.

자식은 언제인가 꼭. 부모님 찾아 옵니다.

보따리만 간단하게 싸요..

밥통에 밥도 없고.. 사업한다고 모두 나가있고..

어제 저녁에는 밥주걱 물고 잤습니다. 배도 고프고.. ㅡㅡ

 

사업자면 다 똑같은 사업자인가요?

유년기 아동기 청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 사업자 등등..

유년기에 가출하는 놈은 저 밖에 없을 겁니다..

 

담요 하나 들고 가니 없어졌다고 찾지 마세요.

새끼가 가지고 갔으니..

 

|

댓글 4개

오딜 가시려구요~
곧 장마철인데...
2015-06-17 (수) 01:50:20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g5_manual&wr_id=13
여기있었어요.. 두리번 두리번 마땅한 집이 있나 물색중..
집들은 모두 튼실한 것 같은데 아늑한 곳은 여기..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pg_lecture&wr_id=576
학원가 배회 중이에요..
땅값이 비싼지.. 어디 쭈그리고 앉아 있기도 부담스럽고.. ㅜㅜ
저녁드셨어요?
밥 먹음서.. 타이프 중.. 글고 보니 ㅎㅎ
밥 먹을 때 꼭.. 로그인하네? ㅋ
유창화 선생님 강좌는 지원생이 많아 수강신청 겨우 했음..
집나온 것을 아셨는지 수강료도 안 받고..
울집 부모 보다 훨 낫다! 밥통에 왜 밥이 없냐고요..
주걱물고 잠들면 얼마나 초라한데 ^^

어서 주무세요. 새벽 2시당.. 자야지..
호적파고 가세요~
2015-06-17 (수) 11:01:12
헉.. 왜 이렇게 자연스럽게 들리지? ㅎ
잠시 자고 다시 나가보려고 왔어요..
여전히 밥은 없네.. ㅡㅡ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리사자모

571건

프리랜서 + 사업자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06-24 조회 936
15-06-24 조회 1,906
15-06-24 조회 1,059
15-06-24 조회 984
15-06-24 조회 1,437
15-06-23 조회 1,255
15-06-23 조회 1,178
15-06-23 조회 948
15-06-22 조회 1,202
15-06-22 조회 898
15-06-21 조회 980
15-06-20 조회 1,451
15-06-19 조회 1,220
15-06-19 조회 2,190
15-06-19 조회 1,323
15-06-19 조회 2,155
15-06-19 조회 910
15-06-19 조회 1,234
15-06-18 조회 1,232
15-06-18 조회 1,062
15-06-17 조회 987
15-06-17 조회 1,075
15-06-17 조회 813
15-06-17 조회 2,491
15-06-17 조회 2,340
15-06-17 조회 1,193
15-06-17 조회 1,174
15-06-17 조회 965
15-06-16 조회 889
15-06-16 조회 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