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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디자이너
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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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전
·
조회 1358
1358
·
댓글 12
12
하루 20만원을 채우면 밥을 먹고
안되면 밥을 굶는단 글을 봤네요
당연 한달에 밥을 몇 번 먹지도 못하고
무엇을 위해 일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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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ols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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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그분 어떻게 되셨는지 그후, 말씀은 올라오던가요?
우선은 살아야죠. 적으면 허리띠는 폼으로 있는 것 아닌걸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확 조르면
하루 2만원도 조금은 저축도 가능한데요. 혼자 살때요. ㅡㅡ
퍼
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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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소식을 못들어서요
s
sols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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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
지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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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그냥 이 시가 떠오르네요.
내 가슴에 독(毒)을 찬 지 오래로다.
아직 아무도 해(害)한 일 없는 새로 뽑은 독
벗은 그 무서운 독 그만 흩어버리라 한다.
나는 그 독이 선뜻 벗도 해할지 모른다 위협하고
독 안 차고 살어도 머지 않아 너 나 마주 가버리면
억만 세대(億萬世代)가 그 뒤로 잠자코 흘러가고
나중에 땅덩이 모지라져 모래알이 될 것임을
'허무(虛無)한듸!' 독은 차서 무엇하느냐고?
아! 내 세상에 태어났음을 원망않고 보낸
어느 하루가 있었던가, '허무한듸!' 허나
앞뒤로 덤비는 이리 승냥이 바야흐로 내 마음을 노리매
내 산 채 짐승의 밥이 되어 찢기우고 할퀴우라 내맡긴 신세임을
나는 독을 차고 선선히 가리라
막음 날 내 외로운 혼(魂) 건지기 위하여.
퍼
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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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시인
글까지 섭렵하시면 이제 신의 경지에
벤
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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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헉스.......우스게소리로, 저는 벌써 고인.......ㅠㅠ
퍼
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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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억
음
음
안타깝죠
웹
웹프리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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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왜 몰랐을까 모든걸 내려놓으니 이렇게 마음이 편한것을...'무소유' 일부 발췌
퍼
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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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내려놓긴 싫은데
내려놓을 것도 없는 ㅎㅎ
띠
띠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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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
- 니코스 카잔차키스
퍼
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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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영원히 자유가 될 수도 ㅜㅜ
띠
띠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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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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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우선은 살아야죠. 적으면 허리띠는 폼으로 있는 것 아닌걸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확 조르면
하루 2만원도 조금은 저축도 가능한데요. 혼자 살때요. ㅡㅡ
내 가슴에 독(毒)을 찬 지 오래로다.
아직 아무도 해(害)한 일 없는 새로 뽑은 독
벗은 그 무서운 독 그만 흩어버리라 한다.
나는 그 독이 선뜻 벗도 해할지 모른다 위협하고
독 안 차고 살어도 머지 않아 너 나 마주 가버리면
억만 세대(億萬世代)가 그 뒤로 잠자코 흘러가고
나중에 땅덩이 모지라져 모래알이 될 것임을
'허무(虛無)한듸!' 독은 차서 무엇하느냐고?
아! 내 세상에 태어났음을 원망않고 보낸
어느 하루가 있었던가, '허무한듸!' 허나
앞뒤로 덤비는 이리 승냥이 바야흐로 내 마음을 노리매
내 산 채 짐승의 밥이 되어 찢기우고 할퀴우라 내맡긴 신세임을
나는 독을 차고 선선히 가리라
막음 날 내 외로운 혼(魂) 건지기 위하여.
글까지 섭렵하시면 이제 신의 경지에
음
음
안타깝죠
내려놓을 것도 없는 ㅎㅎ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
- 니코스 카잔차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