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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다녀왔습니다.

 

집나가면 개고생입니다.

 

100일 겨우지난애와 4살짜리 애들 데리고 캠핑가려니 이거 정말 개고생도 이런 생고생이 없네요.

 

거기다가 비까지...

 

마누라와 둘이 손을 마주잡고 앞으로2년간은 캠핑가지말자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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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ㅋㅋㅋ 저희는 호텔패키지 싸게 나올때만 갑니다~ ㅋ
원래 좀 싸돌아다니는걸 좋아해서 주변의 반대를 무릎쓰고 갔지만.. 결과는.. 흑흑..
움청 뵙고 싶었어요. 전혀 안 보이셔서..
공연한 걱정도 했다네요. ㅡㅡ/
치사하게.. 오떻게 이리도 완벽하세요?
딱.. 절도있는 생활태도.. 이것만 보이세요!
완벽이요? 어디가요? ㅎㅎ
제가 쪼매 보는 눈은 있습니다. 그래서 알아요. 홍홍홍 ㅋ
http://wetoz.kr/shop/item.php?it_id=1438862867&cp=sircokr_cp
앞전에는 몰랐는데요. 도메인키 담으셨어요?
아무튼 부지런 하세요! 방금 전에 봤음다!!
대박나실 그날이 어여 왔으면 합니다!!
방장님은 꼭 대박터지셔야 함!
100일 겨우지난애기를 데리고 가셨다고요? ㅎㄷㄷ

아무튼 잘 다녀오셨습니다
사진도 올려주시면.....^-^

놀러가서 비오면 정말 기분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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