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제작자에 대한 인식.

· 2015-09-30 (수) 10:50:40 · 2466 · 6

 

얼마전에 와이프의 친구 부부를 만났는데

 

남편이 같은 업종이더군요.

 

저한테 대뜸 그러더군요. 

 

와이프친구 남편 : "아 저하고 같은 힘든업종에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ㅎㅎ"

 

저 : "아 네 ㅎㅎ"

 

네 그러합니다. 저희는 신 노가다 업종에 있습니다.

 

 

그래도 전 이 일이 좋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언제까지 할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즐기려고 노력합니다.

 

 

명절이 끝나고 술이 덜깨서 일 적응 못하는 1人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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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힘들죠... 힘듭니다~
그래도 재밌습니다~
하지만 계속 하려면 뭔가 다른 캐시카우가 필요할것 같아서 고민중입니다.
네 저도 마찬가지 고민을 항상 하고있습니다. ㅠㅠ
2015-09-30 (수) 12:33:33
친구분 남편께서는 예의상 인사를 하셨겠으나 우리 방장님은 다른데?
실력으로 보나 심성으로 보나.. 뵙지는 못했으나 믿음이 있네요!!
비실비실 하루하루 살면서도 된다는 꿈은 놓치 않고 있습니다!!
미천한 실력으로 저도 비실비실 살아가고 있습니다.^^
2015-09-30 (수) 13:36:35
방장님이 미천하시다면 우리나라 개발자 수준이 장난 아닌데요?
이러니 적응을 빨리 못하고 있군.. ㅡㅡ/
그렇게 실력들이 좋아요??
성실과 노력 두 가지도 모두 지닌 분이 방장님입니다!!
이 이상은 감도 오지 않습니다. 흑
베일은 이상하고.. 눈에 보이세요. 노력형.. 거기에 성실..
하긴 노력형이 성실 ㅡㅡ 에잇..
ㅎㅎ 힘든 업종이죠. 명절 자 보내셨나요?
저도 지금 휴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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