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제작자에 대한 인식.

 

얼마전에 와이프의 친구 부부를 만났는데

 

남편이 같은 업종이더군요.

 

저한테 대뜸 그러더군요. 

 

와이프친구 남편 : "아 저하고 같은 힘든업종에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ㅎㅎ"

 

저 : "아 네 ㅎㅎ"

 

네 그러합니다. 저희는 신 노가다 업종에 있습니다.

 

 

그래도 전 이 일이 좋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언제까지 할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즐기려고 노력합니다.

 

 

명절이 끝나고 술이 덜깨서 일 적응 못하는 1人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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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힘들죠... 힘듭니다~
그래도 재밌습니다~
하지만 계속 하려면 뭔가 다른 캐시카우가 필요할것 같아서 고민중입니다.
네 저도 마찬가지 고민을 항상 하고있습니다. ㅠㅠ
친구분 남편께서는 예의상 인사를 하셨겠으나 우리 방장님은 다른데?
실력으로 보나 심성으로 보나.. 뵙지는 못했으나 믿음이 있네요!!
비실비실 하루하루 살면서도 된다는 꿈은 놓치 않고 있습니다!!
미천한 실력으로 저도 비실비실 살아가고 있습니다.^^
방장님이 미천하시다면 우리나라 개발자 수준이 장난 아닌데요?
이러니 적응을 빨리 못하고 있군.. ㅡㅡ/
그렇게 실력들이 좋아요??
성실과 노력 두 가지도 모두 지닌 분이 방장님입니다!!
이 이상은 감도 오지 않습니다. 흑
베일은 이상하고.. 눈에 보이세요. 노력형.. 거기에 성실..
하긴 노력형이 성실 ㅡㅡ 에잇..
ㅎㅎ 힘든 업종이죠. 명절 자 보내셨나요?
저도 지금 휴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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