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땡스기빙 연휴....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5일간 집에서 푹쉬게 되었네요.....ㅎㅎ

 

무얼하고 지낼지 고민좀 해야 겠슴돠~~

 

울마님이랑 오랜만에 여행을 가고 싶은데 울마님이 토요일에 스케줄이 있어서 여행도 못갈듯 합니다.

 

날좋은 연휴에 집구석에 밖혀 있기는 쪼매 거시기 한데......ㅠㅠ

 

뭘할지 상상의 나래를 펴야 겠습니다....하하하~

|

댓글 5개

서버관리자에 어떤 정보가 등록될 분위기입니다. ㅜㅜ
우분투와 센토 그리고 데비안 무엇을 선택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선배님 따라서 센토를 가고 싶고요.
오래 전 생각하면 데비안이고 < 처음 접했던 모델
우분투가 신형 아닐까 싶기도 해서요.

헐 시골에 첫눈이 옵니다. 와!

[http://sir.kr/data/editor/1711/f19e2eaefcc128897d0d81d3c5537a80_1511402563_7761.jpg]
첫 눈 소식을 선배님께 바칩니다.

[http://sir.kr/data/editor/1711/f19e2eaefcc128897d0d81d3c5537a80_1511402647_8891.jpg]

선배님 따라서 조금 했을 뿐인데요. 모든 것이 편안합니다.
행복하신 11월 23일 되십시오.
Thanksgiving Day!
5일이라니 황금연휴네요 ^^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쉬실 거 쉬시고 맛난거 많이 드시고 호홍
@nanati 네. 그러고 싶은데....
@亞波治 ...이 의미하는 것은... 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외사용자

2,985건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12-14 조회 1,935
17-12-14 조회 1,357
17-12-13 조회 1,302
17-12-12 조회 2,343
17-12-10 조회 1,582
17-12-10 조회 2,614
17-12-10 조회 2,016
17-12-10 조회 1,752
17-12-09 조회 1,351
17-12-09 조회 1,527
17-12-07 조회 1,681
17-12-06 조회 1,730
17-12-04 조회 2,344
17-12-04 조회 1,504
17-12-04 조회 1,488
17-12-03 조회 1,364
17-12-02 조회 1,209
17-12-01 조회 1,176
17-12-01 조회 1,540
17-11-28 조회 1,548
17-11-27 조회 1,578
17-11-27 조회 1,571
17-11-26 조회 1,541
17-11-25 조회 2,172
17-11-24 조회 1,504
17-11-24 조회 1,195
17-11-24 조회 1,204
17-11-23 조회 1,193
17-11-23 조회 1,246
17-11-21 조회 2,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