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mi

오랫만에 들렸어도 모두들 건재하신것 같습니다.

· 2017-12-03 (일) 00:06:12 · 1356 · 9

오랫만에 들렸어도 모두들 건재하신것 같습니다.

 

하도 오래 잠수를 해서
머쓱하고 쑥스럽고 그렇습니다.

 

오라는 곳 없고 갈곳도 없는 백수지만
백수가 몸살난다고 바쁘게는 지난것 같습니다.

 

볼일도 볼겸, 놀기도 할겸 해서 한 2주간 LA 에 있다가
지난달 마지막 날에 돌아 왔습니다.

 

그래도 집이라고 돌아오니 좋네요.

 

모두들 건강하시지요? 
이제 좀 자주 들려야 할 터인데

늘 계획만 있고 실천은 없고 그렀습니다.

 

감사드리며...

|

댓글 9개

2017-12-03 (일) 00:17:44
고맙습니다. 선배님. 소모임은 아직 살아는? 있습니다. ^^
solsu1: 반갑습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2017-12-03 (일) 00:45:06
@doremi 선배님! 골뱅이 먼지 입력하시고요.
그리고 넣으셔야지 제가 볼 수 있습니다. ㅎ
좀 더 쉽게요. 댓글 형태로 글을 남기시면 똑같습니다. ~~
아무튼요. 골뱅이 닉네임. 아이디인가요? ㅋㅋㅋ
닉네님이 맞을 겁니다!

정말 뵙고 싶었습니다. < 참 100%
@solsu1 님 맞습니다. 요즈음 깜빡깜빡 증세가 더 심해졌나봅니다.
알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7-12-03 (일) 07:09:00
@doremi 댓글 드려 놓고는 그만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ㅋ
감사합니다.
LA 다녀오셨군요...^^
가신김에 마젠토님 만나 보시지....ㅎㅎ
@亞波治 네, 다녀오기는 했지만 백수가 몸살 난다고 짬을 낼 수가 없었습니다.
바둑만 실컨 져주고 왔습니다.
차한잔 하고 가셨으면 좋았을 텐데..
@마젠토 밀씀만 들어도 고맙습니다. 허나 내일, 다음 그런단어도 있으니까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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