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렸어도 모두들 건재하신것 같습니다.
오랫만에 들렸어도 모두들 건재하신것 같습니다.
하도 오래 잠수를 해서
머쓱하고 쑥스럽고 그렇습니다.
오라는 곳 없고 갈곳도 없는 백수지만
백수가 몸살난다고 바쁘게는 지난것 같습니다.
볼일도 볼겸, 놀기도 할겸 해서 한 2주간 LA 에 있다가
지난달 마지막 날에 돌아 왔습니다.
그래도 집이라고 돌아오니 좋네요.
모두들 건강하시지요?
이제 좀 자주 들려야 할 터인데
늘 계획만 있고 실천은 없고 그렀습니다.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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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그리고 넣으셔야지 제가 볼 수 있습니다. ㅎ
좀 더 쉽게요. 댓글 형태로 글을 남기시면 똑같습니다. ~~
아무튼요. 골뱅이 닉네임. 아이디인가요? ㅋㅋㅋ
닉네님이 맞을 겁니다!
정말 뵙고 싶었습니다. < 참 100%
알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신김에 마젠토님 만나 보시지....ㅎㅎ
바둑만 실컨 져주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