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하고 있슴돠....ㅠㅠ
눈온김에 몇일 푹 쉴려고 했더니 그것도 맘대로 안되네요...ㅎㅎ
돈버느라 점심도 잊은채 일했더니 배에서 꼬로록 소리가....
점심 먹으러 가야 겠습니다. 식사들 하고 일 하자구요!!!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댓글 15개
저도 알바뛰고 왔습니다. 주중에는 안 나가려 했는데요.
돈들을 잘 안 주네요? ㅎ
그려 너희 마음대로 하거라! 나는 신경도 안 쓴다. ㅎㅎ
오늘부터 판매로 전향을 하려 합니다!
선배님 서버 좀 괴롭히겠습니다!!! ㅎ
물론, 선배님 시간이 되실 때 필요합니다.
표현이 이상하게 되었으나 비슷합니다. ㅎ
화장실에서 앉아서 생각 좀 해보겠습니다....^^
저는 왜 이렇죠? ^^
큰 아이가 홈페이지 만드는 것을 배우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선배님 계정에 여분 공간은 분명 있으실 것 같고요!!!
선배님 쉬실 때 혹시 추가 모집이 있으면
공간 하나 더 신청했으면 해서요.
아이 쓰게 해 주고 싶어서요. 애 공부방 하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