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mi

우리동네 시장님은 마음씨도 곱다.

우리동네에

천천히 걸어도 20분이면 한바퀴 돌수 있는 작은 호수가 있습니다.

 

년말 분위기 띄우는 것인지 산책길 주위에 온통 전등들로 장식을 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함께 즐기는 것을 보니 보는 사람도 기분이 좋습니다.

 

이런 풍경이야 서울같으면 천지삐까리(?) 일터인데 여기서는 흔한 일이 아니지요

 

찍사가 소질이 없어서 사진 한장만 올립니다. 오늘 기분은 이것으로 짱입니다.

 

1178952193_1512355024.2509.jpg

|

댓글 4개

시장님이 열일 하시는분 인기 보네요...^^
꽃동산입니다. ~~
동네 시장님께서 여성이신가요? 온통 꽃밭이네요. ㅎ
예쁘네요 ~ 12월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ㅎㅎ
찍기술이 엉터리여서 그렇지 산책하는데 분위기 있었고
특히 꼬마들이 뛰어다니면서 좋아하더라구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외사용자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년 전 조회 1,876
8년 전 조회 1,763
8년 전 조회 1,165
8년 전 조회 1,088
8년 전 조회 2,160
8년 전 조회 1,355
8년 전 조회 2,406
8년 전 조회 1,708
8년 전 조회 1,547
8년 전 조회 1,152
8년 전 조회 1,316
8년 전 조회 1,481
8년 전 조회 1,540
8년 전 조회 2,160
8년 전 조회 1,335
8년 전 조회 1,271
8년 전 조회 1,182
8년 전 조회 1,029
8년 전 조회 994
8년 전 조회 1,329
8년 전 조회 1,352
8년 전 조회 1,380
8년 전 조회 1,355
8년 전 조회 1,333
8년 전 조회 1,959
8년 전 조회 1,200
8년 전 조회 1,001
8년 전 조회 1,007
8년 전 조회 981
8년 전 조회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