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시장님은 마음씨도 곱다.
우리동네에
천천히 걸어도 20분이면 한바퀴 돌수 있는 작은 호수가 있습니다.
년말 분위기 띄우는 것인지 산책길 주위에 온통 전등들로 장식을 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함께 즐기는 것을 보니 보는 사람도 기분이 좋습니다.
이런 풍경이야 서울같으면 천지삐까리(?) 일터인데 여기서는 흔한 일이 아니지요
찍사가 소질이 없어서 사진 한장만 올립니다. 오늘 기분은 이것으로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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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동네 시장님께서 여성이신가요? 온통 꽃밭이네요. ㅎ
특히 꼬마들이 뛰어다니면서 좋아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