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말..... 2

오늘 너무 추워서 일하기 싫어서 출근도 안했습니다.....ㅎㅎ

 

아침에 문열고 나갔다가 영하의 날씨와 15마일로 부는 바람 때문에 다시 현관 문을 닫았네요.

 

이참에 오늘은 늘어지게 자고 좀 전에 일어나서 냑에 눈팅하고 있습니다.....ㅋㅋ

 

점심먹고 잠시 회사일 보러 나갔다 일찍들어와 놀아야 겠습니다.

 

아~ 날 추우니 점점 일하기 싫어지네요~~~ 이러면 안되는데....안되는데.....안돼......안.....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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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선배님께서는 쉬십시오. 대신 제가 벌겠습니다. ㅎㅎㅎ

드린 댓글이 시각에 따라서 달리 보이는 것 같아 다시 추가요!
제가 감히 선배님 잘 못 되는 것을 바라겠습니까?
고저 몸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드린 댓글입니다.
@solsu1 많이 버셨나요? 버셨으면 배고픈 저를 좀 주세요. 네에~~
@亞波治 ㅋ 식구들 안 굶을 정도로 요 며칠 들어와서 겨우 살았습니다.
모두 선배님께서 보여주신 모습이네요. 선배님은 항상 고기도 드시고
잘 잡수시지만 저는 어제도 된장찌개 국물에 < 재료가 떨어져
건더기가 없었습니다. ㅎ 감자 몇 개만 달랑. ㅡㅡ
이제 벌겠습니다. 많이 벌어서 만두 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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