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감 - 홍시만들기

냉동실에 3일 넣었다가 꺼내니 아주 말랑 말랑 맛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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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사진이 감의 신선함이 느껴집니다. 대봉감은 냉동실에 3일.
일반감을 냉장실에 한 달 넣어 놓았는데요. 찌그러졌습니다. ^^
@solsu1 3일 넣어서 내 놓으면 말랑말랑해 집니다. 현재 냉장고에 넣어서 조금 더 숙성하고, 다음에 냉동시킬려고 하는데, 몇개씩 먹어서 냉동까지 갈 감이 없을 것 같습니다.
@마젠토 단감이나 대봉감을 구입하면 말씀처럼 하겠습니다.
그냥 두면 그냥 홍시가 되는 줄만 알았습니다. ^^

[http://sir.kr/data/editor/1712/9ba10f263cb2d4ec6635f87535c77a84_1512412078_5284.jpg]

단감이었거든요. 냉장실 한 달 보관 후.
@solsu1 단감은 홍시가 잘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시감은 대봉감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마젠토 말씀 듣고 보니 생긴 것도 홍시는 모양이 다릅니다.
알겠습니다. 선배님! 감사합니다!

가만요? 그런데 어려서 집에 감나무가 일반감 모양이었습니다.
때가 되면 빨갛게 홍시가 되었습니다.
인위적으로 만들 때 잘 안 된다는 말씀이시지요?
@solsu1 잘될때도 있는데, 어떤 것은 오래 걸리는 것도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자연상태의 홍시가 맛이 있을 텐데, 급하신분은 위와 같은 방법도 있다는 것을..
그외에..
소주를 발라서..
쌀뜨물에 담가서
사과와 같이 놓기.. 등..

다양한 방식이 있다고 나옵니다
@nanati 맛이 있습니다. 오늘 기사 보니, 한국에서도 대봉감 가격이 폭락했다고 나오네요..
아깝다. 벌써 다 드셨습니까?
귀한 물건이라 우리는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내년까지 아껴 먹는데...
@doremi 내년까지는 못갈 것 같습니다. 단감도 한 300개 이상 곶감으로 만들었는데, 다 먹었으니..
@마젠토 ㅎㅎㅎ 선배님.
https://sir.kr/so_global/10116 < 하루 열 개씩이니 딱 맞습니다. ㅎ
따님이 정말 많이 드십니다. ^^
@마젠토 아니 단감을 300개나 곶감으로요 ?
투자한 품삯(?)이 만만치 않았겠습니다. 그렇게 많으면 우리는 포기합니다.
@doremi 딸내미가 하루에 10개씩 먹어서... 월드시리즈 보면서 깍았습니다.
맛있겠다~~~
한국집 마당엔 감나무가 있어서
까치밥을 제외하곤 모두따먹었었는데.... 한국이 그립네요...^^;;
@亞波治 H-Mart에서 사다가 만들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배님. 자연산이 좋기는 합니다. ㅎ
아주 투명하게 맑은 홍시거든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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