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이라.....
어제 저녁에 직원들과 뷔페에 다녀 왔습니다.
일도 거의 끝나고 2주간 고생들 많이해서 함께 저녁을 먹고

숙소로 돌아와 떡실신을 했네요...^^;;
거의 24시간을 쓰러져 잠자다 좀전에 일어 났습니다.
중간중간 냑에 들어와 글을 쓴거 같은데 기억이 안남.....ㅠㅠ
아직도 온몸은 두들겨 맞은듯 아프지만
온 근육은 모두 팽창해서 터질 듯 기분은 좋네요....ㅎㅎ
제 몸은 아무래도 이쪽 계통이 좋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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