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비가 내려서 직접 토핑해서 먹는 햄버거 집에 왔습니다...^^
1980년 부터 시작한 햄버거 매장인데 미시시피 매장은 규모가 좀 작네요.
제가 사는곳의 Fuddruckers 매장의 1/4 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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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양도 많고 패티도 바로 구워주니 맛도 좋아 가끔 갑니다.
하지만 참 맛나보인다는거~~~
다른이들은 어머어마하게 올려 먹더군요....ㅎㅎ
맛있게는 먹었습니다...^^
좋아하거든요 호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