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싸는중.....

풀었던 짐을 다시 동여매고 있습니다.....^^;;

 

내일 3시간거리에 일을보고 오후쯤 미시시피주로 이동 할 예정이라 바쁘네요.

아마도 거기서 미네소타주 또는 플로리다주로 이동 할듯...... 운전은 원 없이 할것 같네요.

 

장비도 옮기고 옷이랑 침낭도 챙기고 컴퓨터도 챙겨야 하는데 부피가 있어서 망설여 집니다.

 

올해부터는 당분간 떠돌이(?)이 신세로 지내야 할것 같아 17" 놋북을

아예 새로 장만할까 싶기도하고 물론 울마님께 들키면 등짝 스매싱을 피할길이 없겠지만서도.........ㅠㅠ

 

암튼 새로운 곳의 생활은 어떨까 싶어 조금 설래는 맘으로 짐을 싸고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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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운전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고..
@마젠토 감사합니다.
리치몬드에서 하루 더 있다가 미시시피주 로는 금요일 저녁에 출발할 것 같네요.....^^
@亞波治 미시시피주에 좀 계시면, 잘하면 만날수도 있겠네요..
@마젠토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아래 같은 조그마한 아파트 7동 이라는데 2~3주 정도면 끝날듯 하다네요.
[http://sir.kr/data/editor/1804/a109883f393278af5c84e04b4e4917ef_1522881514_0078.jpeg]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욥^^
간간히 냑도 들러주시구요 호호홍~
@nanati 내일 리치몬드에서 일하고 모레 오후 늦게 출발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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