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하게 출장 가기전에 세금 보고 하려고 몰아서 엑셀 작업하고 있네요.....ㅠㅠ
울마님께 한소리까지 듣고 끙끙거리며 내일 회계사 사무실에 보낼 서류 만들고 있습니다.
매년 패널티 지불한다고 잔소리가 하늘을 찌르지만 제가 잘못했으니....힝~
올해는 꼭 미리미리 매월 정산해서 회사 사이트에 올려 두어야 겠습니다.....^^;;
그럴려면 회사 사이트부터 만들어야겠죠.....ㅠㅠ
벌써 몇년전부터 만든다 만든다 하면서 방치 중 이네요.
그냥 ERP 플그램 하나사서 사용을 할까 싶어지네요....에효~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0개
계획적으로 잘 계산해서 일 진행해야지~ 라고 마음만 먹고
질질질~ 끕니다 ㅠ
그나마 아들에게 도와 달라고해서 둘이 몇일 걸릴줄 알았는데 하루만에 끝냈습니다.......ㅎㅎ
이제 세금 내는 일만 남았네요.....ㅠㅠ
세금 내는 일만.. ㅠㅠ
세금이 왜 이렇게 아까운지 ㅠ ㅠ...
올해는 확정신고도 빼먹어서 기부금 환급도 못받네요 ㅡ,. ㅡ 흐흐...
많이 내면 나이들어 좋다고 하네요.
미국은 터보텍스로 본인이 직접 세금 내고, 퀵북으로 회사 회계장부도 직접 하는게 일상이기 때문에 ERP도 금방 퍼질 꺼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웹사이트 만든 돈 조금 모아서 시골로 다시 가서 ERP 개발해서 온라인 비즈니스 제대로 해볼려고 합니다. 베이커스필드는 너무 덮고,, 라스베거스도 너무 더워서 이번에 페어펙스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2달 후 렌트 끝나니 그때 다시 연락드릴께요. 감사합니다. 항상 도와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