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출발해서 오버 나이트로
925마일을 논스탑으로 운전하고 왔네요...ㅠㅠ
한해한해 장거리 운전이 힘이 듭니다. 내청춘은 어디로 갔을까?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댓글 11개
서울에서 부산까지 운전도 빡쎄서 몇번을 쉬었다 가는 저질체력 소유자로서..존경.
925 마일 논스탑
고생 하셨네요^^
체력은 타고 났다는 이야기 많이 듣습니다...^^
차가 안 막히나 보네요..
베이커스필드 살떄 LA에서 장보러 갔는데 딱 100마일 2시간 걸림니다. 라스베가스도 몇번 가 봤어요. 이젠 재미 없어서 안가요 ㅎㅎ. 오면서 모래폭풍이 게이트있는 콘도하우스를 덮는데 장난 아니더군요. 가시거리 500미터 될까요?? 영화 찍는 줄 알았어요. 인간의 생존을 실험하는 현대 모비스 주행테스트 구간이 있는 모하비 사막보다 더 생존하기 힘든 라스베거스에서 어떻게...
그래도 괜찬아 나믐 블루오션 개구라가 있으니 존경합니다.
지켜봐주세요
가급적이면 이런방식 말고 다시 태어나세요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