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실패한 염색 이후로
https://sir.kr/so_global/12425
염색을 다시했습니다 후후후후후후

얏호!!!!
화려한 보라+핑크로 ...ㅡ,. ㅡ... 두피가 아직도 욱씬거리네요 ㅠ ㅠㅋㅋ
그래도 원하던 화려한 색으로 하고 나니 좋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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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개
염색 안하셔도 이쁘시니 가급적 생머리로....^^
그런데 칼라가 화려하긴 합니다. 예전에 아들 어렸을때 같이 노랭머리 염색한 때가 생각 나네요.....ㅎㅎ
ㅎㅎㅎ 다음번엔 무슨색으로 할까 막 이러고 있었는데 자제해야겠군요 ㅎ
노년을 위해-_ ㅠ
(벌써 새치아닌 흰머리가 한두가닥씩 발견되어서..)
일본은 티 안나게 흘끔 하고 맙니다 ㅡ,. ㅡ
색도 제대로 살아있고.. 머리칼도 그닥 손상되지 않은듯 하구요. ^^
아침마다 열심히 영양제 덕지덕지 발라주고 있어요 ㅠ ㅠ ㅎㅎ
뭐 인생 한번쯤은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ㅎㅎ
한땐, 머리길러서 묶고 다녔는데, 요즘 날이 추워지니, 은근 다시 머리를 길러볼까도 생각중이랍니다.^^
방금 회사 휴게실에서 저보다 더 튀는 머리를 봤어요 ㅠ ㅠ 으윽.. 진 느낌 ㅋㅋ
남성분들은 기르기 까지가 아주 귀찮지 않아요? 애매한 길이 ㅋㅋ
저도 숏컷에서 길러본 적이 있어서 ㅋㅋ
[http://sir.kr/data/editor/1812/c84b9725947385b7953ab55986ac05c7_1544490454_1338.jpg]
요런 느낌 ㅋㅋㅋ
아무래도 더 파격적인가봐요 ㅋㅋㅋ
좀전에 점심 먹으러 다녀왔는데 ㅋㅋ 친구가 저보고 젤 튄다고 ㅋㅋ
제가 한국 가기전이면... 시간 함 맞춰뵙죠 ㅋㅋ
일본에 오시면 뵐 수 있겠지만, 한국 가면 뵐 수 없는상황 ㅡ,. ㅡ ㅋㅋ
신년이라 가족들이랑도 시간 오래 보낼 것 같고 ^^;;
마음 쓰지 마시고 한국에서 맛난거 많이 드시고 부모님들에게 응석도 많이 부려 외국 생활로 쌓인 체증들 일시에 다 털어 내시는 한굿~!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