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곳에서 말과 개 키우면서 여생을 보내고 싶네요....^^
탁트인 넓은 대지와 높은산,
푸르른 하늘이 있으면 한평생 살다가도 여한이 없으듯....
일하다 주변 풍경이 너무 좋아 잠시 꿈에 빠져 보았습니다.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댓글 9개
저에겐 막내 로미가 있지만 늘 미안하게 생각 합니다.
이렇듯 넓은 마당이 제게 없으니....
[http://sir.kr/data/editor/1812/8da92c360865fb4802265f64cb54e3d9_1544814199_9526.gif]
일본은 좀 답답한 면이 있긴 해서.. ㅎㅎ
꿈 같은 이야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