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으막히 일어나.....
멍 때리고 있습니다. 집에 커피가 없어서 마시고 싶은데 잠이 안 깨네요.
오늘저녁이나 내일 아침 출발 예정인데 뭘해야 할지 모르겠네요.....ㅠㅠ
일단 놋북 챙기고 가족들 줄 물건(?) 챙기고 밀린 빨래도 해야하고.....
병원은 막내 딸내미가 통화해서 안가기로 했고 버지니아 집에서 다른 병원에 가기로 했습니다....^^
아~ 제일 중요한 은행에 가야 하는군요. 이거 안했다가는 난리가 날듯.....ㅋㅋ
브런치 먹고 슬슬 준비해야 겠습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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