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걸었더니 다리가 아프네요.
집에서 가까운 농원에 울마님이랑 쇼핑 다녀 왔습니다.
자그마한 나무 두그루와 여러가지 꼿도 사고 점심도 먹고 저녁까지 챙겨먹고 집에 왔네요...^^
꽃냄새가 이렇게 좋은지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댓글 9개
그렇다면 미모가 상당하신 것 같습니다.
전혀 예상 밖입니다!
사진이 너무 젊게 나왔네요.....ㅎㅎ
선배님 정말 미남이십니다! 처음 알았습니다. ㅡㅡ.
제 얼굴은 아내도 무시했거든요. ㅡㅡ. < 이런 인간들이 미워요. ㅋ
얼굴은 상대가 안 되는데요. 몸도 좋으십니다!
이건 저도 자신을 하거든요. 몸만요. ^^
한국 시간 11시.
나가서 뭐라도 해야겠습니다.
정말 미남이시고요!!!
남자의 외모가 이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나? 싶어요.
하지만 불만은 없습니다. 어쩔 수 없지요.
하늘은 공평하지 않습니다. ㅋ
재미있는가 모르겠어요 ㅎㅎ
막 쑥갓/파/깻잎/상추/토마토 .. ㅋ 자기 집에 농원을 하나 만들었더라구요 ㅋ
완전 식량용 농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