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다녀 왔네요....^^

1박2일 펜실베니아에 출장 다녀 왔습니다.

 

한달반 전에 골프공 사이즈 우박이 왔다고해서 살펴보고 왔습니다.

 

회사 미팅하고 자재 가격네고로 자재상에서 세일즈맨 만나고 나름 바빳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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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오니 저녁 11시가 넘었고 리도님께 배움이 앞서 시간 가는줄 몰랐네요....ㅎㅎ

 

새벽 5시가 넘어서 출출하니 뭔가 먹을거리 찾으러 부엌을 어슬렁 거리게 됩니다.

 

조만간 장기출장을 갈듯 한데 울마님의 반대가 심해서 눈치만 보고 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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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서.....설마, 일 않고 지붕 꼭대기에서 사진기 응시하는 분이 아파치 님?
완전 무서운 곳에서 일하시네용. 저는 돈 많이 줘도 못 할 것 같아용. ㅋ

ps.
집 정원이 환상적이네요.
@sinbi 전 사진 찍고 있죠....ㅎㅎ
한국에서는 저런 자재를 싱글이라고 하는데 미국은 기와(?)를 그냥 얹어 쓰나보죠? 싱글이라는 자재는 접착식이라 시공이 편해보이더라구요.

아? 확대해서 보니 저것도 싱글같은데요?
@묵공 싱글이 맞습니다...^^

기와도 있고 스틸도 있고 알미늄 루핑도 있지만 대부분 싱글이 보편화 되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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