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장기 출장.....

조만간 6개월 정도 장기 출장을 떠나야 할듯 싶네요.

 

가기는 싫지만 한동안 탱자탱자 했더니 울마님 눈치도 보이고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집에서 4시간 정도 떨어진 거리이니 주말엔 집에 오지 않을까 싶은데 게을러서 어찌될진 모르겠슴돠~~~

 

올해는 망치들고 직접 일해서 알차게 벌어봐야 겠습니다......ㅎㅎ

 

그나저나 서버 리셋을 하고 가면 좋겠는데 구차니즘이 몰려와서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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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설마, 주말에만 인터넷 가능하신 건가요?? ㅋ
@sinbi 글쎄요. 숙소를 어디로 정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듯 합니다.
@sinbi 길면 겨울을 나야 할지도 모른답니다.....ㅠㅠ
저도 요즘 주에 3~4일 출장업무 인데 끼니 잘 챙겨 드시고 영양제도 꼭 가지고 다니세요. 옆에서 누가 몸생각 해주고 그런 일이 없으니 건강이 쉬 망가지는 듯 합니다.
@묵공 영양제는 가방에 미리 챙겨두었습니다....^^;;
사실 밥먹는게 걱정 입니다. 출장지 주변에 한국마트도 없고 식당도 없는것 같더라구요......ㅠㅠ
@亞波治 저는 비할바가 못 되리라는 생각이네요. 당장 이 좁은 나라에서 지방 출장만 와도 모든 것들이 불편한데 말이죠.
@묵공 햇반이나 한박스 사가지고 갈까 합니다.
다행히 4시간 거리 밖에 안되어서 주말엔 집에 올까 합니다.....^^
이번주 금요일 류현진 야구하는데 보고 가셔야죠. 4시간 거리면 대략 어디로
@마젠토 펜실베니아 알렌타운 입니다....^^
@亞波治 우악 뉴스에서나 듣던 지역명 ㅜㅜ 여전히 신기
@iwebstory 시골이지만 제법 큰 타운 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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