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덕분에.....

일주일간 휴가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원래는 지난 토요일에 출장을 가야 했었는데 아직 몸이 성치 못한 관계로 출발을 못하고

 

오늘 거래처 사장이랑 통화후에 직원(크루)만 보내기로 합의하고 관리는 사장이 해준다네요......ㅋㅋ

 

그래서 일주일간 푹쉬게 되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에 떠날 예정이니 뭘할까 궁리를 해 봐야 겠습니다.

 

PC앞에서 있는것도 좋지만 가족들과 바닷가를 다녀올까 싶네요. 방파제에서 게잡이가 한창이라는데...

 

큰넘 몇마리 낚아서 게장이나 해먹어야 겠네요. 물론 전 게장을 먹으면 안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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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Rido 하루만 갈꺼임.....^^
가족과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면 아니 되는겁니다......ㅋㅋ
휴가 이틀 쉬고 있다 경주 끌려 왔더니 삶을 이어갈 힘이 나지 않네요. 대표 이 개객끼....ㅠㅠ
@묵공 웃프다.....ㅠㅠ
즐거운 휴식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불량학생™ 가족과 상의중 입니다. 각자 자기들 시간이 있으니....
잉. 어서 쾌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orbital 넵. 감솨요!
@亞波治 통풍에는 장사 없습니다.
평소에 안 아프다가 심하게 아플때만 약을 먹게 되면 점점 심해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식생활 개선.
둘째 스트레스를 받지 말것.
셋째 밤늦게 컴퓨터 앞에서 집중을 연일하면 안됨.
넷째 평소에도 고혈압 약처럼 요산 조절제를 소량으로 꾸준히 드셔서 요산이 상승하는 일을 미연에 방지할것.
참고로 제가 먹고 있는 처방약의 내용을 첨부하오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매일 아침 식후에 한번씩 먹으니 부담도 없습니다.
[http://sir.kr/data/editor/1908/2e35b4ac823ebaa28705901147c6af1d_1566092769_2698.jpg]
@오빠야 저도 병원에서 처방 받아서 약을 먹고 있습니다.....^^

이번엔 통품 때문에 아픈것이 아니고 일하다 다쳐서 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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