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불금인데도 불구하고 혼자서 조용히 일하고 왔습니다.
그리 어렵지 않은 일이지만 다친 다리로 사다리 옮기면서 일했더니 다리에 쥐가 나네요.....ㅠㅠ
평소 같으면 3시간 정도면 끝날일을 7시간 가까이 걸려서 끝맺음을 했습니다......ㅋ~
지난주에 직원들만 출장 보내고 미안함 맘이 가득 했는데
오늘 혼자서 번 것으로 담주에는 직원 회식을 할 수 있을듯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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