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는 직원들과 회식을 해야 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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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불금인데도 불구하고 혼자서 조용히 일하고 왔습니다.

 

그리 어렵지 않은 일이지만 다친 다리로 사다리 옮기면서 일했더니 다리에 쥐가 나네요.....ㅠㅠ

 

평소 같으면 3시간 정도면 끝날일을 7시간 가까이 걸려서 끝맺음을 했습니다......ㅋ~

 

지난주에 직원들만 출장 보내고 미안함 맘이 가득 했는데

오늘 혼자서 번 것으로 담주에는 직원 회식을 할 수 있을듯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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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다재다능하십니까??
@홀민 엥? 뭔 말씀 리신지......ㅎㅎ
@亞波治 철근도 있고 사다리도 있고..먼가 건축쪽 일도 하시는듯하면서 웹툴도 뚝딱이시니
@홀민 본업은 건축 입니다....^^
@亞波治 아...그러쿤요!!!!!!!!!!!
기울어지는 집을 사다리로 받치고 있는거 같은 착시가...
@막심고리끼 그렇게 보이기도 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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